<<생 강 나 무>> 깊은 산 잔설위에 벌거벗은 생강나무 노랑꽃 망을 터트린 봄의 전령사 꽃들이 가고나면 생명력 발동하여 어린잎은 작살차로 변신하고 어른 잎은 흰 가루 뒤집어 씌고 우리네 입속으로 달려드네 새앙나무 생나무 생강나무 그 이름 가지가지 녹색구슬로 탄생 흑색..
-고사목에 새순이 다사나와 키워보려고요- -고사목 외과수술- -영농일기(2019.02.24(일)- 어제는 날씨도 많이 풀리고 해서 산딸나무 전지.전정을 하였다 묘목부터 식재해서 8년째 관리를 한다고 하였는데 상태는 그리 좋지 못하다 병충해로 다큰나무가 죽고 일부구간에서는 전체가 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