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고대 수메르서판 "아트라하시스"
인류창조때
어느 한神의 피와 살이 배아와 합께 섞였음을
태초의 그가 창조한 인류는 사랑과 예술 그리고 빛의 인류였다
그러나 사나운 침입자들은 인류를 다 학살하고 남은 한 신 또한
학살해서 그의 피와 살로 현재의 인류를 창조하였다
그 악한 침입자들은 신의 배아에 그들의 침을 뱉었다
그후 침팬지의 몸을 빌려 태어난 "새로운 인류"가 창조되었다
영혼은 그 학살된 신을 잊지않기 위해 존재했다
그 神의 영혼은 상징으로 피로 전해진다
그신의 이름 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