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모종은 추우이까 4월초까지는 이불을 덮어준답니다 2월~3월에는 두겹을 덮어주구요 낮에는 영양공급을 위해서 태양을 마음껏 받아야 겠어요 그래야 밤에 무럭무럭 자라지요 저는요! 롱그린이라는 풋고추인데요 길이가 길어서 롱그린이랍니다 저는요! 건고추용 (금수강산 ,독야청청)..
태호네농장에 봄나들이온 귀한 손님들 (태성,태호)할아버지께서 만드신 연못(냇가물을 이용함) 연못를 돌로 장식을함 태성,태호할아버지께서 손자들 놀으라고 만드신 배 마을에 사신 삼촌님께서 어린이들 뱃놀이 하고 놀아줌 ↓↓삼촌님께서 혼자 신선놀이하심 우리 큰손주 태성(9살) ..
봄의 낙원 주신 아빠 아빠 아빠는 누구시기에 아빠는 어떠하신 하나님 무슨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이시기에 아빠는 나에게 행복만 주시기 위해 골똘하시는아빠 아빠는 나에게 기쁨만 주시기 위해 집념하시는 아빠 아빠는 밤낮 사철 어떻게 하면 이 아들 ( 딸) 더욱 행복하게 더욱 기쁘게 ..
지킴이가 없이 서로가 주인의식으로 운영한 행복마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고 도와주며 챙겨주는곳 1995년부터 시작한 유무상통 행복 마트 지금까지 진행중이며 앞으로도쭈~~욱~~ 필요한 물건이 있을땐 마트 관리 하시는분께서 주문 받아서 챙겨다 주시니 넘 감사하죠 !!! 그래서 부족한..
나는 배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시 42:5, 37:5) 세월의 물이 흘러가는 대로 사나운 광풍이 몰아치는 대로 상쾌한 순풍이 돛을 밀어주는 대로 물결에 밀려 파도에 밀려 바..
백조의 일생 백조는 오직 새끼 위해 알을 품다가 젊은 날의 앞가슴 예쁜 털도 다 빠져 버렸고 백조는 이제 갓난 새끼를 위해 멀리 고기를 잡으려 떠났다네 그러나 그물도 낚시도 없이 입으로만 고기를 어떻게 잡나 온갖 힘 다 기울여 간신히 고기를 하나 잡으니 먹음직도 하구나 오랫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