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고 길었던 하룻밤의 일기입니다. (85)
양양의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를 보고 (108)
화사한 꽃마중을 다녀왔습니다. (76)
벚꽃이 화사한 영랑호 둘레길은 즐겁기 (50)
영랑호의 멋진 봄을 담았습니다. (68)
속초 영랑호의 포근한 봄소식을 전해 드 (158)
꽃샘추위 속에서 설악산의 토왕골을 다 (118)
통영의 벽화마을 동피랑을 다녀왔습니다 (96)
설악산 토왕골에서 예쁜 봄꽃들을 만났 (56)
경남 의령군의 일붕사를 탐방하였습니다 (74)
다람쥐의 일상에서 작은 일들을 직접 담은 사진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다시 보면은 죄송스럽게도 오. 탈자 투성이 입니다.
워낙이나 막찍사 수준이라서 작품성은 전혀 없습니다.
마음대로 공유를 하셔도 무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