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이왔습니다. 농촌 도 풍경이 변해가죠. 일의계절입니다. 감나무도 손좀 봤습니다.너무 커서 1/2를 잘랐네요 한3년정도 지나야 감이 제대로 달림니다. 처진 울타리도 손좀 봤습니다. 너무 많이 잘랐나. 면에서 잘라줬어요 관리기도 장만하고 보관 창고겸 하우스만들고 포도 나무..
10월의 마지막밤도 지나고 11월 들어서며 날씨도 가을을 넘어선다. 농사일도 손을 놓는다. 마지막 으로 남아있는 감은 그대로 두기로했다. 잎은 다 바람에 떨어지고 맴몸에 홍시감만 남아있다. 올 가을도 지나간다. 나도 저 나무와같은 인생을 살고있다. 내인생도 그 한해가 저물어간다. ..
5월중순 이곳 농사일은 절정에 달합니다. 특히 복숭아 접과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 아침부터 열심히들 일합니다. 접과가 끝나면 이어서 봉지를 쒸우는데도 많은 사람이 동원됩니다. 나도 접과를 마눌과 틈틈히 해 마무리했습니다. 우리는 봉지를 쒸우지 않고 합니다. 유목 2년차 2본주..
4월 1일 기분도전환할겸 부부정기모임에서 봄이오는 강구항 으로 나드리갑니다.. 바다를 보니 시원하네요 이맛에 오나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오셨네요 이런 글들도 있군요 지인 제자가 운영하는 이집에서 최상의 상으로 맛나고,배불리 먹었습니다. 수선화도 한껏 피었읍니다. 기분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