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기는 물러가고 가을 문턱으로 들어서는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 입니다 만 아직은 햇살이 뜨거운 9월 16일 세번 이나 가 보았지만 집에서 도음산 픙력단지 돌아오는 GPS 트랙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해서 오늘은 지도 다시 들여다보고 출발 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약 30년전 오토바이..
살인적인 더위가 맹위를 떨치던 8월5일 인천에 살다가 혼자서 예천의 소백산 자락 상리면 용두리 산골 해발 650m 고도의 시원한곳에 자리잡고 사는 둘째 처남댁에서 매년 여름을 보내자며 모였지요 아들 영우는 태닝 한다고 폼잡고 콩알만한 바둑이 방울이도 신난 날입니다 처남댁 이웃에..
1주일 만에 다시 도음산 풍력단지 가봅니다. 정말이지 올해는 너무나 더운데도 가만히 있으면 더힘든거 같아서 오늘도 길나섭니다. 집에서 한바퀴 돌아오기 시간과 거리가 부담이 적어 자주 올듯 합니다. 저질 체력에 자전거가 무겁기는 하지만 자주 가보고 싶어서.... 풍력단지 올라서서..
무진장 더운 한여름 8월 18일 토요일 포스코 앞 형산교 아래 할배 할매들 그라운드 골프장주변 환경정화 활동후 곧바로 라이딩 갑니다. 10시경 출발 이더운날 미쳤나바요...ㅠㅠㅠ 북부시장을 지나 도음산 풍력단지로... 풍력단지 입구에 조성된 정자와 벤치에 도착 바나나 빵 물 과자로 간..
미안하고 미안 합니다 저 잘생기고 영롱한 눈을 가진 참돔이 한몸 희생시켜 우리 친구들 입속에 들어가게 했으니.... 원래 고등어 회만 하자고 하는걸 내가 유비끼 (생선가죽 살짝익혀서 가죽고 같이 회로 뜨는것)란 말만 안했어도 저 참돔은 살아 있을수도....아니 다른 사람들 입으로 갔..
오래묵은 친구들 경주모임 했네요 때는 2018년 7월 14일 어렸을때나 나이 먹어서나 늘 변함없이 시끄럽고 유쾌한 친구들 모여서 특별히 할거도 없고 모이기도 힘들지만 모이면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지요 준비하는 친구는 너무나 힘든.... 고맙고 감사하고 이번 모임 준비한 상현이 친구 가..
함께 살아가는 한세상을 몸소 실천하시는 영일만 친구님 퇴직 후에도 늘 힘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후배 들에게 보여주어 자동 가르침이 되게 하시는 모습에 감사 드립니다. 올만에 참석하시면서 1인당 3봉다리 1세트를 선물로 준비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일만 친구님 첨부터 잠바 벗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