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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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향 시조시인의 작품 <늙어 가는 길>을 낭송합니다.

2019.04.07 10:46

오늘은 4월7일 日曜日 , 맑게 개인 봄날입니다. 春三月 ,개나리, 목련 , 벚꽃이 여기 저기 滿開하고있는 아름다운 季節입니다. 時調詩人 양계향 님의 다음 카페 <목련동시조>에 실린 조정향 시조시인의 작품 <늙어 가는 길>을..

중앙일보 <日本勤務 25年 程永華 키운 中國, JAPAN SCHOOL 흔들리는 韓國>을 읽으며.

2019.04.06 15:16

오늘은 4월6일 土曜日 ,節期로는 寒食이고 微細먼지가 뒤덮은 비가 올듯한 흐린 날씨입니다. 어제 서울 성동구 往十里驛 부근에서 午後 5시 부터 <越南戰과 韓國 (www. viet-vet.co.kr)創立 제19 주년 紀念모임에..

김영랑 (金永郞 ,1903-1950) 詩人의 作品 <돌 담에 속삭이는 햇살>을 朗誦합니다.

2019.04.05 11:31

오늘은 4월5일 金曜日 ,植木日이자 절기로는 淸明 ,鄕土豫備軍의 날입니다. 金永郞 (1903-1950) 詩人의 作品 <돌 담에 속삭이는 햇살>을 朗誦하고자 합니다. <돌 담에 속삭이는 햇살> 돌담에 속삭이는 햇살같이 풀 아래..

이가은 시조시인의 작품 <대바구니에 빛살 담듯>을 낭송합니다.

2019.04.04 11:05| 3comment

오늘은 4월4일 木曜日 ,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제4회 한국여성시조문학상 受賞作品 <대바구니에 빛살 담듯>을 朗誦하고자 합니다. <대바구니에 빛살 담듯> 이 가 은 時調詩人 습작하는 불면은 살아 있음의 확인이다 빗장 굳게 잠..

중앙일보 오피니언 <분수대- 쓸쓸한 還甲(환갑)>을 읽고 생각하며.

2019.04.03 14:31| 2comment

오늘은 4월3일 水曜日 , 봄바람이 넘실대는 따뜻한 봄날입니다. 아침 신문 (중앙일보 31면 오피니언 <분수대 - 쓸쓸한 還甲(환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쓸쓸한 還甲>을 읽으면서 ,대한민국 建國의 아버지 大統領 李承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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