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르게 밥먹고..더이상 들어갈공간이 없으나.. 맛있는 커피가 먹고싶어.. "소화 시킬겸 공원이나..
비가 내릴락 말락 내릴락 말락 하는 늦은 오후.. 이삔 동생의 '느나 순대 먹을랑가?'라는 말 한..
블로거들의 입소문으로 찾아간 '애꽃'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대기자들이 많드라구요^^ 오후 6시 ..
입구가 3군대 정도 되는것같아요..여긴 중간길 입장 ~~ 흠..밤 7시 정도까진 입장료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