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길 글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
♡햇살이 참 좋은날♡ 햇살이 참 좋은 날에는 목적도 없이 목적지도 없이 문득 생각나는 그대와 함께 미냥 걷고 싶어요 걷다가 힘들고 지치면 햇살 부서지는 창가에 앉아 향긋한 차 한잔 나누고 반짝이는 햇살에 웃는 나뭇잎 스치는 바람에 풀향기 날리는 한적한 오솔길 빈 벤취에 앉아 ..
♧꽃마음 별마음♧ 오래 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를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
새우젓간이 정말 매력적인 동태 맑은탕 이렇게 시원하고 맛있는줄 몰랐습니다.. 그에게 말하지 않고 끓인다음 상에 내자 인상을 쓰더니 떠먹어 보고는 정말 하이파이브 해주더라죠~^^ 어.. 이런맛이야? 괜찮다!! 시원한데 아주..-- 무가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거래요? 달달하고 시원한 무 의..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향기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 갈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 갑니다.., 사람의 향기도 꽃과 마찬 가지로,..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몸에 뿌린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사계절을 타는 것일까? 물오른 설레임이 연두빛 새싹으로 가슴에 돋아나는 희망의 봄이 있고 태양을 머리에 인 새싹들이 마음껏 쏟아내는 언어들로 누구나 초록의 시인이 되는 눈부신 여름에 있고 열매 하나 얻기 위해 모두를 버리는 아픔으로 눈물겹게 아름다운 충만의 가을이 있고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