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가보자 했으면서도 발걸음하기 쉽지 않았던 곳.이제야 실행에 옮겨본다. 서울 강..
밤새 두근거림으로 아침까지도 잠을 이룰수 없었다. 설레여서가 아니다. 이 구간을 대중교통..
꼭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비탐이라는 족쇄가 부담스러워 가고픈 맘 꾹 누르고 있었던 곳. ..
요강바위도 궁금하고 미답지라 가보고 싶었던 곳. 처음 가는 길만큼 설렘이 따를때도 없다...
12월의 첫 날,첫 주말. 점심땐 약속이 있으니 산행하기 어려운 날. 그래도 점심때까진 ..
원래는 남해 금산과 망운산을 잇는 무박산행을 떠나려다가 갑자기 일이 생긴데다 몸도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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