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온화해진 날씨 속 미루어두었던 라이딩 한 코스~ 약 5 km의 이화령 언덕길로 국토종주길 중..
포근한 날씨 덕에 유난히 짧게 느껴진 18/19 시즌~ 사용자의 기대를 저버리는 애증의 무주~ 기..
1819 시즌 개시~ 주말이지만 비교적 한적했던 스키장~ 주중의 업무(?)들은 설원 속으로 날려버리..
비브람~ 고바위와 골산이 많은 국내 산행에서는 진가를 발휘하지는 못하지만, 트레킹 때는 발이 편해..
NGO에서 선정한 최고의 에픽 트레일(Epic Trail) - 12월 사보 중~
산과 들이 인산인해로 혼잡스러운 단풍철~ 아침 일찍 갑사구곡길을 따라 계룡산 단풍의 풍취를 느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