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 나이프 거버스트롱 암 특별한 장식은 없으나 기대 이상으로 견고하고 합리적이며 후회스럽지 않을 칼
찬양대 오래했다. 마침표를 찍어야할때라 느껴진다.
인사동 갤러리M 박종규 선생님 전시회 (Mar. 7th). 지난 4년동안 예술적 영감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각은 노안이 오면 힘이 든 분야입니딘. 그래서 젊음의 열정을 불태워 세월을 기록하는 예술이 아닌가 합니다.
고치니 그래도 볼만
햇살이 너무 좋구나. 창문을 통해 밀려오는 햇살을 참 오랜만에 만나는것 같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내가 아직 숨쉬고 있고, 살아갈 힘이 있으니~ 내 모든것 주의 계획안에서 시작되고 또한 끝날 것을 믿네. 청현재이 켈리그라피 작가/말씀선교사/힐링강사 전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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