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16년의 세월이 하루같이 흘러그 동안 많은 아름다운 새색시에게 많은 감동의 인사를 듣는 것도 낯설지 않을 정도의 감각이 됐군요. 그래도 칭찬 듣는 말은 항상 뿌듯해요. 무슨 일이냐고요? 바로 새색시 혼인날 시댁 어른께 드리는 폐백일을 하고 있네요. 이 담에 필요하신 분 이멜로 꼭 연락 주세요. 다음 카페 페백궁으로 방문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옛날엔 설날음식은 격식과 음식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고 차렸지만 지금은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해서 즐겁게 먹으며 가족들과 즐기는 날인것 같다. 설 다음날엔 모처럼 손자들과 영화관에 가서 영화상영관람을 하며 올 설울 보냈다. 2019. 2. 5. 설날 집 즐겁게 먹을 설상.
KBS 교향악단 연주회 경청. 무대와 정면에서 제일 잘 경청 할수 있는 최고의 좌석. 시편 교향곡과 베토벤의 환희의 찬가외 몇곡. 최신식의 너무 멋진 콘스트장과 멋진 공연 황홀했다. 무료 디켓주신 분께 감사 드린다. 롯데타워와 크리스마스의 트리와 입구 모습을 몇 캇 눌러본다. ..
새벽녘에 교회를 다녀오다 하늘을 쳐다 봤다. 캄캄한 새벽하늘에 구름이 없었는지 별(곰성)과 달이 맑게 반짝인다. 그런데 달과 별(금성)이 이렇게 가까이 뜬 건 처음 보는 것 같다. 아마 달과 별(긍성)7의 뜨는 시간이 달라서그런것 같다. 전문성이 없는 나의 사진 찍는 실력이라 ..
오늘도 종로서적에 잠간 들렸다. 서적 입구 광장에 뭔가 화려하고 사람들이 북적댄다. 서적에 들어가 필요한 것 좀 구입하고 입구로 나와 한 바퀴 돌면서 구경을 했다. 종로 구청에서 주관하는 청년들의 창의력을 모아 청년숲이라는 타이틀로 일자리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