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코스트코에 구운 치킨이 있다면 이마트 트레이더스에는 튀긴 두마리 치킨이 있어요! 한 통 사와서 이렇게 이연복 쉐프님의 깐풍기 소스를 만들어 얹어 먹었습니다. 훨씬 덜 느끼하고 맛있네요~ 이렇게나 먹었는데! 절반이 남았어요! 이마..
오늘은 비도안오는데 뭔가 해물찜 같은 약간 얼큰한 뭔가가 땡겨요 ㅎ 점심을 중국음식 먹었더니 느끼해서 그런것 같기두 하구요.. 한동안 육류 위주로 먹었더니 더 그러는것 같기도 해요~ 저 어릴때 정말 해물 류는 뭐든 싫어해서 조개류 빼면 나머지는 거의 안먹다 시피 했었는데요 어..
백주부님의 체인중에 새마을 식당에 다녀왔어요 한 3년전?? 그때 이게 체인인지 뭔지도 모르고 한번 가서 목살인가 먹고 왔었는데 여기는 연탄불고기? 그게 유명하다면서요 그래서 그거 먹고 왔어요 가격에비해 양은 soso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수준이었구요 이거말고 김치찌개? 그것도 ..
고양이는 보통 냉정하지만 그래서 고양이만의 매력도 있는것 같아요 ㅎ 가끔 보여주는 애교에 임팩트가 자주하는것보다 훨씬 크거든요 ㅎ 이래서 밀당이라는게 중요한거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고양이나 강아지 한번은 길러보고 싶어요 당장은 무리일것 ..
어릴땐 ㅡ밥에 콩, 수수, 조, 들어가는거 다 싫어했어요 ㅋㅋㅋㅋ 그나마 보리정도는 괜찮았던것 같아요 제가 편식이 좀 심했거든요 그것때문에 혼도 많이나고 맞기도 많이 맞았는데... 저는 제 아이들이 편식을 많이해도 어느정도는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냅두면 언젠가는 먹을거라..
유독 간식중에 호빵은 전문 매장이 있는것 같아요 붕어빵이나 어묵같은거, 호떡도 그렇고 그냥 포차같은 모습의 노점에서 파는데 ㅎㅎ 반죽같은거 하는데 공간이 많이 필요한가... 암튼 호빵 24시간 하는집을 아는데 밤에 그곳 지나면 안먹고는 못 베기겠더라구요 여름에도 그랬는데 요..
요맘때 가장 많이 먹는것중 하나가 붕어빵이 아닐까요 ㅎ? 가을, 겨울 분식의 황제랄까... 예전에는 마리당 200원쯤 한거같은데 요즘은 3마리 천원이더군요 ㅠㅠ 아직도 비싸다고 하긴 ㅡ어중간한 가격이지만 그래도 아쉽네요 무슨 애기모양 조그만것도 있던데 역시 그것보다는 오리지널..
개인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가끔 투썸을 보면 여기가 카페인지... 케이크 파는곳인지..ㅎㅎ 비하하는게 아니하 케이크가 맛있어서 그래요 ㅎ 물론 가격대비 가성비가 별로 이긴하지만.. 파스쿠찌? 거기도 티라미슈는 맛있는데 양이엄청 적더라구요 되게많이 아껴먹어야하는...ㅠ_ㅠ 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