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진 날씨 탓에 땀띠로 고생하고 있던 280일된 우리 아드님~ 태어날때부터 열도 많고 땀도 많아 태열이 심했었던 터라 올 여름을 어떻게 넘기나 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제가 예상한데로 땀띠가 올라오는 바람에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몇일동안 자주 몸을 씻고 닦아주고..
CGV영화관 가면 항상 손에 쥐고 입장했던 프렛즐을 마트에서 만났어요~ 아가씨때 친구들이랑 영화관 가면 항상 먹곤했었는데 그동안 잠시 잊고 있다가 냉동만두구경 중에 저 아이가 제눈에 들어오는거예염~ 어찌나 반갑던지 ㅋㅋ 고민없이 카트기에 하나 담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치즈를 ..
가족 사랑의 울타리 만들어 거센 비바람 몸소 막아낵 행복의 꽃 찬란하게 피어있는 곳 까르르 까르르 꽃들이 웃는다 이토록 세상살이 힘들다 말들 해도 층층돌담 가시밭길 맨발로 가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고통을 웃음으로 참아내며 아버지의 그늘진 모습 축 처진 어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