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예요. 어릴때부터 그림을 아주 좋아했어요.
20년 전 ‘레누’라는 성을 가진 남편과 결혼해서 ‘ 윤이 레누’ 가 되었습니다.
사랑스런 아들 둘 있구요. 모두 아빠의 오른팔, 왼팔인 든든한 아이들이죠.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고 국제이사도 많이 다니느라 몰두 할수없었던 그림을 , 아이들이 많이 자라면서 푹 빠져 그릴수 있게 됐어요. 그림을 그리는건 아주 어려운 일이지만, 또한 저에겐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남은 생 동안 그림 그리는 일이 제 인생을 더욱 살맛나게 돕길 바라면서 오늘도 붓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