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평생을 함께한다는 것 100세 남편이 숨이 멈춰가는 96세 아내의 손을 꼭 잡은 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년해로'란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슬프지만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사진에는 이와 같은 글이 달려 있습니다. "저의 할머니는 96세입니다. 할아버지는 100살이..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대장암 말기인 엄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빠와 사이좋게 지내며 엄마가 빨리 건강해지길 바라는 '현서'를 기억하시나요? 따뜻한 하루를 통해 사연이 나가고 많은 분이 현서네 가정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과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정성 가득! 다채로운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