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날 이곳 시간으로 저녁에 남동생한테서 카톡이 왔다. 운동화를 두켤레를 보냈는데 수취인 부재로 물건을 전달 못했다는 연락을 우체국으로부터(한국) 받았으니 여기서 알아보라고..... 이런 썩을..지난번처럼 또 이제는 그러려니 화도 안난다. 지할일도 제대로 안하고 월급을 받아 ..
3월18일부터 종합병원 물리치료실에서 무릎 운동을 무료로 가르치는것이 있어 등록을해서 다니고 있는데 총 12번을 다녀야 한다. 일주일에 두번씩 월,목요일날 가는데 지난주 목요일은 남편이 그 병원에서 그리 가깝지는 않지만 다른 종합병원 안과에 오후에 예약이 되어 있어서 하루 휴..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사진을 더이상 올릴수가 없다고 뜨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디저트 사진이랑 1-2장 더 있었는데..... 아이들이 생일 선물로 사준 Pantagonia 점퍼 40%인가 세일이였는데도 엄청 비싸다. 색깔은 검정색인데 불빛 때문인가 카키 색으로 나왔다. 남편이 입어보더니 무척 가볍고..
비타민 D도 아직 한통 반이나 있는데 이번에 두통과 가운데 있는것을 한통 보냈다. 가운데 있는것은 가루여서 물에 타서 먹는 비타민이란다. 왼쪽에 있는 유산균도 아직 조금 남아 있는데 한박스 더 보내고 오른쪽에 있는것은 이번에 새로 보낸것인데 동생말이 유산균중에서도 비싼것이..
상차림은 거의 일식 형태로 차렸지만 그중에 고기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수육도 조금 준비하고 사진에는 없는데 먹고 있는 중간에 남편이 새우 튀김도 했는데 새우튀김은 싫어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일까 순식간에 없어져 버렸다. 어제 낮에 남편이 토요일날 우리는 못먹었다면서..
루테인은 눈에 좋다고 하여 남편에게 주라고 떨어질만 하면 잊지않고 보내준다. 이곳에서도 다 사먹을수 있으니 보내지 말라고 해도 보내준다. 그 동안에는 전장으로 된 김을 소포를 보낼때마다 보내 주었는데 이번엔 먹기 편하게 잘라져 있는 김을 보내왔다. 세어보진 않았는데 아마도 ..
딸내미랑 안사돈의 탁구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안사돈은 무엇이던지 해보려는 열정으로 가득찬 여인이다. 남편과 바깥 사돈 그리고 딸내미 부부는 여행 기간동안 매일 테니스를 1시간 넘게 쳤는데 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열심히 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실제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얼마나 갑갑할까? 낮시간에 여자한명 남자는 2명인지 3명인지가 패션쇼를 했는데 끝나고나서는 자기네들이 입었던 옷을 들고 다니면서 판다. 그런데 한두명이나 샀을까 별로 사는 사람이 없었다. 사진에는 없는데 마로 된 바지가 있었는데 사위가 워낙에 마소..
감기(독감)에 걸린지 오늘로 17일째인데 이제는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것 같다. 목이 간질간질 하면서 기침이 나오기는 한다. 기침과 가래가 10%정도가 남은것 같고 목소리도 아직 완전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 아는 약사의 말이 감기는 다 나아도 기침은 2-3주 갈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
이번 겨울에 목감기가 엄청 심하다고 들었는데 지난 5일 식품점에서 장을 보고는 밖에서 먹는것도 지겹다고 집에가서 간단히 먹자고 해서 일찍 들어왔다. 그날 식품점에서 물오징어를 세일을 해서 한팩 사갖고와서 오징어 국을 끓여서 맛나게 먹었는데 오후부터 목이 칼칼하면서 아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