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묘사가지(寅卯事可知)란 무엇일까? "인묘년에는 사실이라고 알 수 있다"는 말씀인데... 도대체 어떤 사실을 사실이라고 알 수 있다는 것일까?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의 바로 앞에 있는 인묘사가지... 나의 <격암록 산수평장>에서 <동국요람>을 참고하라. 주석까지 꼼꼼히 참고..
이마 액(額)자는 왜 액이라고 했을까? 알 수 없을 때에는 우리말과 무관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여 중국어라고 단정해버리기 쉽다. 자전에서 이마 액자의 의미를 찾아보면 이마, 일정한 액수, 수량의 한도, 편액(偏額), 현판(懸板) 등을 의미한다. 이마는,,, 남에게 보이기 위해 이마를 찌..
지금, 쉬는 날... 블로그를 대충 손보았습니다. 제가 번역한 예언서나 도덕경을 퍼가신 분들 많으실 텐데 잘못된 곳이 좀 있었습니다. 직역 도덕경에서, 그 쉬운 이(而)자의 해석이 잘못된 곳이 두 군데나 있었습니다. 격암록 산수평장을 비롯하여 예언서들에서도 잘못된 곳이 있었습니다...
소두무족(小頭無足)이란 무엇인가? 대개 "작은 머리에다 발이 없다"라고 해석한다. 그래서 미사일이라고 해석하는 사례가 있다. 그러나 예언서에서의 살해나 사망은 대개 영적전쟁에서의 살해요 사망이다. 육신이 죽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살해나 사망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육신을..
나무의 뿌리를 보면 그 나무가 살 수 있을지 죽어버릴지 그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할 때 사람들은 말한다. 살겠네,,, 혹은 죽겠네 이것을 현대에 와서 표준말로 삼은 경기서울 방언이 아닌 호남 방언으로 하면 ~~~살긋네 혹은, 죽긋네 이렇게 된다. 이것을 소리나는데로 적어보면 ~~~살근네 ..
동양인이 자기 거처로부터 찾아든다.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Gaul)에 다다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오리라. 누구나가 그의 지팡이(골)로 맞으리라.(백시선 2권 29편) *다른 해석(장 샤를 드 퐁브린) 동양인은 자신의 자리를 벗어나리. 아펜니노 산맥을 넘어 갈리아로 가리니 하늘과 물과 눈을..
2017년, 지금처럼 극한으로 치닫는 북미관계에서 통일을 논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예언서를 연구하여 통일을 논해보기로 한다. 통일은 온다. 격암록 산수평장을 보자. "통합되는 연도는 어느 때이냐? 용(龍)·사(蛇)가 서로 토론하여 붉은 개들이 희락하는 달이다."라고 하였으며 "백의(..
SCK는 4월 17일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장 101호, 4월 18일 부산 벡스코 216호, 4월 22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1층 Orum & Louvre 회의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솔루션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http://www.sbck-assessment.com/edm/190326_cloudroadshow_comb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