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살하는 사람들은 마지막에 누굴 생각할까.. 먼 훗날의 얘기겠지만 궁금하다. 우울증에 걸려서 쉽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 남주인공이 자살하려고 할때 다행히도 부인이 달려와 주었다. 자살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행 인건지 불행인건지 아무도 그시간에 옆에 없었기에 가능했겠지..
다가오고 있죠. 저번주엔 카메라상태도 좀 보고 배터리 충전도 완충해놓고 집에서 잤네요 ㅠ.ㅠ 몸살기운이 돌아서 어쩔수가 없었다는건 핑계일뿐이고... 알수 없는 소용 돌이에 휘말려 들었다고나 할까..... 아 이게 아니지.... 오늘은 어찌하다가 보니 저랑 같은 해에 존재하게된 물건 하..
난 그냥 음악듣는게 좋다. 그래서 전에 mp3를 그이전에는 cdp를 더 이전에는 워크맨을 가지고 다녔다.... 요즘엔 휴대폰에 64rl가 짜리 메모리에 몽땅 때려넣고 하루에 십여곡씩 듣고 있던중...... 영원한 것은 없다는걸 각인 시켜주듯이 메모리가 사망하는 사고가.... 그래서 요즘 외장하드를 ..
첨엔...달달한 로맨스 영환줄 알고.... 에이고.................. 하면서 그냥 시간 죽이기 삼아 봤는데..... 점점몰입이.... 안그래도 요즘 윤회에 대해 생각중 이었는데 딱맞는 영화가 있다니.... 신기 하기도 하고 정말 저렇게 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던.... 몇달전 아내를 잃은 지인이 한번 인..
어느분이 시얼샤 로넌의 영화를 이 영화로 처음 접하게 된거라면 정말 다른 모든 그녀의 영화를 볼때마다 알수없는 두통이 찾아 온다 라고 평가를 할 정도로 징글맞게 잘연기한 영화라고 봅니다.. 시기에서 온 용서 받지못할 거짓말에 관한 내용인데 운명 조차 주인공들에겐 관대하지 못..
영화를 보는 이유는 참 다양하겠지만... 나는 가끔 시대극처럼 그 시대의 분위기가 물씬 흘러 나오는 그 느낌 때문에 영화를 봅니다. 브루클린은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는 먼가 슬퍼지는 영화기도 합니다.. 고향을 떠나고 부모님 슬하를 떠나 자신..
지난 주말에 본 영화입니다. 이영화 보기전에 미국식 코메디 영화 한편을 봤기에 영화 도입부랑 스토리가 좀 붕붕뜨는 기분이 되더군요.. 내 한마디로 몰입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녘밥 먹고 동네한바퀴 휘~돌고 나서 경건한(?) 마음으로 우리 로넌양을 맞으로 갔네요.. 어릴때부터..
처음 본영화는 웨이백..이었던 건가... 한마디로 좀 충격이 왔네요. 여리여리..야리야리한 처자가....분위기가 머랄까.... 슬픈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이라고밖엔... 요즘 그녀가 출연한 영화 이것저것 찾아서 보고있고 오늘 본건 '시티오브 엠버' 처음엔 이게 먼가싶던 영화에 출연진이.... ..
종일 영화 보고 의미 없는 겜도 하고 보고 싶은 사람 생각도 하고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만들어 마시고 싸돌아다닐 준비물로 두툼한 옷도 사고 나서 옷장을 열어보니.......... 버릴옷이.....살이 아주 확실하게 빠져서 다 옷이 커져 버렸으니.... 업무상 필요한 폰트도 찾고 단순 인쇄물 작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