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산 위에는 뭐가 있기에 사람들은 그렇게 오르고 또 오르는 걸까. 하긴 산 위에는 웬만한 것들이 다 있다. 그러나 잔뜩 기대를 하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그 무슨 선문답 같은 소리인가. 과연 무엇이 있고 또 무엇이 없다는 걸까. 그 ‘무엇’을 글로는 잘 표현하기 어렵다. 물..
강진 금곡사 벚꽃 구경을 한 후 족발 모듬세트를 안주로 약주 한잔 그리고 들깨칼국수와 청와칼국수로 저녁식사
주말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유달산을 갈까, 왕인박사유적지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축제..
시간은 무한히 흐른다.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기약없는 목적지를 향해 계속 흐를 것이다. ..
아내가 큰딸 카페 일을 도와주러 간사이 동목포웰빙공원과 청호웰빙공원을 걸어 보았다. 번꽃..
여행은 반복되는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나마 벗어나게 해준다. 사노라면 더 어쩌지 못할 삶의..
그리 길지 않은 인생!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고 꿋꿋하게... 행복하고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마음도 비우고 미움과 욕심도 버리고... 그리하여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행복했었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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