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묘목 시장가면 파나요 하나 사려고 하는데 단톡방을 그닥 좋아하진 않는다.... 말 안해도 좋으니 무음으로 해놓고 보기만 해라 라고했던 사람들도 있는데 정말 필요 이상의 대답을 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는건 정말 대답도 안하고 지켜보기만.. 그랬더니 뭐라도 말이라도 하라고 ....
내 참 서러워서 ㅜ ㅜ, 평소보다 좀 많이 먹긴 했지만, 그래도 서럽네요. 그것 때문에 체한게 아니라 어제 점심에 먹은 핫도그 때문에 이미 시댁 올 때부터 속이 안좋긴햇는데.. 거의 빈속에 느끼한 옛날핫도그를 하나 넣어주니 속에서 안받았던것 같아요. 우리 시어머니에겐 변명처럼 들..
올해는 사과를 좀 늦게 따서 이제야 사과주문 받아서 팔기 바쁘답니다. 우리 어머님이요. ㅡ,.ㅡ...;;; 오늘 시댁에 도착해보니, 사과박스에 담아 택배보낼 준비하는데 사과상자가 몇시상자나 되는거 있죠? 주문 들어오는대로 작업해서 보내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우리시댁 사과 맛..
우리아드님 오늘로 딱 85일 됐는데.. 이제 뒤집을려는건지 어제밤 내내 옆으로 누운 자세로 얼굴을 땅에 박으면서 뒤짚을려고 용을 쓰더군요. ㅋㅋ 하지만 엉덩이가 얼마나 무거운지~~~ 몸이 안따라주니 자면서 용쓰고 울고 밤새 그래서 힘들었어요. ㅜ ㅜ 그러다 갑자기 뒤짚는건 아닌가 ..
비록 작은 행동이지만, 정말 정말 귀찮을 때가 있잖아요. 곽티슈나 박카스 박스 같은거 뜯어 버릴 때 힘들더군요. 그리고 지금 비닐봉투를 작은 바구니에 쑤셔넣어놨는데, 포화상태라 수납장옆으로 흘러내리기도 했어요. ㅋㅋㅋ 아.. 그 꼴 볼때마다 저걸 좀 어떻게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