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집에 커튼 설치해야 하는데, 귀찮네요~ 커튼도 몇개나 설치해야 하는겨...;;; 세개?? 안쓰는 방까지 일부러 커튼 주문해서 설치할 필욘 없겠죠? 어차피 내집도 아니고, 재계약 할 때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ㅡ,.ㅡ;;; 다시 재계약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거니까요. 창고방 빼고, 커튼 ..
환절기라 그런지 심심찮게 장례식장 소식이 들려와요. 특히 누구 할머니, 부모님이 대부분이네요. 오늘도 친정갔더니 엄마 장례식장간다고 하시던데... 제 친구도 오늘 친구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애둘 데리고 장례식장 다녀왔다더라구요. ㅡ,.ㅡ;;; 뭔배짱으로 애를 둘 다 데리고 장례식..
음.. 슬슬 신랑 퇴근시간이 다가오니 오늘 저녁은 뭘해먹어야 하나 또 고민이에요. ㅋㅋㅋ 아.. 정말 내가 육아도 도맡아 하는데, 매일 이런 고민까지 해야하니 힘들어요!! 신랑이 와서 밥좀 해주면 안되나..? 오늘은.... 뭘해먹냐? 몇일전에 김치 썰어 놓은거 있는데, 오징어 넣고 김치전이..
살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어렵다. 부자로 사는건 돈을많이 벌면 되지만 평범하게 사는건 정말 남들처럼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평범하게 할 것을 하고 여행대니고 하고싶은것 하면서 아주 평범하게 아이들도 평범 하게 그렇게 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근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