庶民의 아들 貧農의 자식인 공사장 木手가 心緣에서 토해낸 우리들의 이야기 화려한 장미꽃 같은 글 보다는 소박한 호박 꽃으로 피어 이웃의 밥상에 호박 반찬으로 오를 수 있는 진솔한 글을 쓰고 싶다 1992년 8월 15일 雲 木 愛 鄕 詩 언제까지 잠을자야 기지개를 켜려는가 잠재한 힘을 모..
잊어버린 고향 趙 宰 龜 시집 삶이 담긴 시를 쓴다면 한 사람이 시를 쓴다는 것은 엄숙 하기만 하다. 조치원에서 木手 일을 조재구씨가 시집을 내기 위하여 원고를 들고와 보아 주기를 요청했다. 이 곳에서 소설을 쓰고 있는 백용운 선생을 앞세우고 왔기 때문에 거절 하기 어려워 놓고간 ..
아 름 다 운 날 趙 宰 龜 詩花集 ( 출판비와 우송료가 없어서 이런식으로 詩花集으로 보냅니다.) 오늘도 글 사냥을 나선다. 漁夫어부가 물고기를 낚고, 포수가 산짐승을 사냥 하듯이, 나는, 글 사냥을 나선다. 하루, 한 편이라도 정신줄을 놓치지 않으려고 컴퓨터의 좌판기를 두드린다. 매..
(未發表 第 13 詩集) 억 새 꽃 趙 宰 龜 詩集 손 전화 010.5420.5754 서제 http://blog.daum.net/0504jjk daum 운목시원 http://member.kll.co.kr/jojaeku jojaeku.kll.co.kr 한국 문학 도서관 e-mail 0504jjk@hanmail.net 연락처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번암 안동네1길 14-6. 우편번호 30040 HP 010-5420-5754. 내가 나에게 화가 난다. ..
오늘 밤도 가슴 앓는 사람아 제2편 물망초 연가 詩作 NOTE 시를 창작 한다는 것은 행위는 미친 짓이다. 밥이 나오나, 돈이 나오나 허나, 어떤 일에 미친다는 것은 해야 한다는 의지와 노력의 장인 정신이 있어야 한다. 해서, 글쟁이는 미쳤다. 미침으로 해서 아름다운 글을 먹고 살지 않을까...
오늘 밤도 가슴 앓는 사람아 제 1편 . 파초의 노래 작은 이야기 한마디 우리가 문학 행위를 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미친 짓이라 합니다. 글장이. 옛부터 글장이라 하면 천하게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기에 글 장이는 때거리가 없다하여 사위 삼기를 꺼려하지 않았습니까? 허나, 장이는 장..
詩를 사랑한 木手 詩人의 生活 哲學 雲 木 千 書. 13 言말씀 언 敢굳셀 감 生날 心마음 趙 宰 龜 訓育集 * 이 글은未發表 作品으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 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
* 이 글은未發表 作品으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 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출판 제작비는 지원이나 후원을 받지않은 개인의 소중한 재산 입니다. (미출판) 詩를 사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