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려운 인생을 살아왔다
자수성가한 나는 49년 서울중구 신당동에서 태어나
돐때 평택으로 피난 평택시 고덕면 율포리 동촌에서 자라
hm 109를 나와 3사 입교 및 20년 군복무후 BR사에서 13.6년
근무후 올해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칠순을 맞는다~ 지난 세월속에
진인사대천명했기에 후회는 없다 16년차 백수인 본인은 향후에는 건강속에
즐겁고 보람있는 삶을 영위코자 한다 만사 일체유심조가 아닌가?
감사합니다
오복남(五福男)과 오복녀(五福女) 오복남[五福男] 1.건강해야 된다. 2.돈이 있어야 된다. 3.딸이 있어야 된다. 4.친구가 있어야 된다. 5.마누라가 있어야 된다. 오복녀[五福女] 1.건강해야 된다. 2.돈이 있어야 된다. 3.딸이 있어야 된다. 4.친구가 있어야 된다. 5.남편이 없어야 된다. 의리 좋은 ..
아주 웃기는 이야기 ♥ 춤바람 난 우리의 못난 아줌마가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다섯채인데 요즘 안팔려서.....!! 그말에 혹한 순진한 제비 한마리가 그날밤에 아줌마에게 멋진 서비스를 했다. 다음날 아침 제비..
♣ 걷는 순간 모든게 쉬워진다 ♣ 걸어야 행복해진다! 걷기는 모든 의사가 권하는 돈 안드는 운동처방이다. 걷는 것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건강을 꼬박꼬박 저축하는 것이다.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린다. 발에는 무수한 혈관이 있다.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마다 피를 펌핑해 위..
▣▣▣ 봄맞이 광교저수지 산보 ▣▣▣ (제2/2부) 제1/2부에서 이어 짐니다 <문암골> <문암골앞 13번 시내버스 승강장앞에> <엿장사앞에서 두 어르신이 한잔했는지 "내나이가 어때서" 노래를 하며 엿장사와 농담을 하고 있네요> <필자는 점심도 안먹고 나와 땅콩엿 하나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