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중화요리의 명가 七寶樂 을 다녀오다. 복동이와 복순이가 입구에서 맞이해주시네요.ㅎㅎ 칠보락이 원래 있던 건물이 신축공사로 비워주게 되어 새로이 둥지를 틀었다는 소문을 듣고 지인들과 식사를 위해 방문해보니 자이아파트 앞 골목에 아담하게 신축하여 이전했네요. 이전..
조지아 공화국의 수도인 티플리스에서 이색송년회를 하다. 올해는 지인들과 텍사스촌과 화교촌이 공존하는 초량동에서 색다른 송년회를 가져봤습니다. 이색적인 분위기이기도 했고 조지아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생소하기도 하여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특별히(?) 공부까지 했습니다. *1990..
온천장의 명물 맛집 3대3색칼국수를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금정산 등산후 온천욕을 마친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온천장의 맛집인 3대삼색칼국수를 찾았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찾은 이 곳은 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직접 반죽하고 숙성해서 맛있는 칼국수를 제공하는 집이랍..
치킨요리의 진수 재송동 치킨커플을 다녀오다... 1995년부터 공기맑고 등산하기(?) 좋은 재송동에서 17년을 살다가 2011년 이사했는데 오랫만에 재송동에서 모임이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가보니 그동안 엄청난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 두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재..
지인의 소개로 센텀에 맛있는 고기집이 있다하여 일행 2명과 셋이서 맛보기 나들이를 해보았어요. 벽산이 지은 깨끗한 건물의 1층에 자리잡고 있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먼저 도착해 들어가니 주인장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제가 내부를 여기저기 둘러보는 사이에도 맛있는 고기..
해물탕의 황제격인 황제해물탕을 소개합니다 직접 방문해보니 말로만 황제가 아닌 진정한 해물탕의 황제였습니다. 맛과 가격과 써비스가 삼위일체가 되어 우리 일행들은 대만족이었습니다. 황제 헤물탕 모습과 우리들이 맛본 음식들을 차분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제 해물탕 부산본..
지인의 초대로 정통 참치의 명문가 "본 참치"를 다녀왔습니다. 그 날의 메뉴는 주인장이 알아서 당일의 가장 싱싱하고 참신한 요리를 준비해준다는 [오마카세] 말로도 들어보지 못했던 [오마카세]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어요.. 입구 분위기나 실내분위기 모두가 저를 압도하고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