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주인 할아버지도 개구멍을 아실까?
4월의 햇살아래.. 꽃보다 다육
순간의 꽃 - 김용두 작년 이맘때 피었던 꽃들 올해도 변함없이 피었다 그 모양 그 빛깔 그대로 나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싶을 ..
핑크빛 들길
담벼락에 기댄 연산홍 꽃망울
무조건 경청하라. 대화 상대로서 무엇인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그저 귀를 귀울여라. 그 사람의 생각이 잘못되었더..
해를 품은 구름이라고 우겨보기
연분홍 예쁜 꽃잎이 활짝 피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시린하늘 투명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과..
너의 봄 날
눈부신 봄날의 오후
새순과 꽃대를 함께 올리는 미스킴라일락 화분에서 자라는 나무들이 새순을 틔우는 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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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