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마음이야...
비 정규직입니다. 
글도 비 정규적으로 씁니다.

최영미 폭로 후 내 느낌적인 느낌 훗~~ -..-::

2019.05.28 12:39

살면서 숱하게 봤다. 식당에서 돈 없이 밥 먹고 개기다가 파출소 끌려갔다는 기사를. 요즘은 이런 사건이 없어 기사도 없는지. 아니면 수십 년간 마르고 닳도록 우려먹어 이제 안 다루는지. 같은 사람이라도 돈 없이 밥 먹고 파출..

최영미 폭로에대한 1심 선고를 보고

2019.02.19 21:42| 2comment

우연히 봤습니다. 100명이 모여 101명이 고은 죽으라고 댓글다는 희안한 사건의 시작을 말입니다. ​ 작년 1월 말 최영미가 JTBC에 나와 미투라는 걸 한다고 했습니다. 저녁 먹고 빈둥 거리다 이 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

조경석 감씨, 포크레인 형진이와 산 너머 모텔

2019.01.15 21:28

돌 놓을 때 햇살에 반짝이는 돌처럼 빛났던 두분을 생각하며 어젯밤에 문자를 받았다. 밤 12시가 한참 지나 졸다가 보다가 하던 TV를 끄고 이젠 자야지 하는데 핸드폰 문자 도착음이 퐁퐁거렸다. 형진이가 죽었다는 문자였다. 처음..

stand by your man의 기억

2018.11.29 18:52

까를라 브루니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부른 stand by your man을 듣고 stand by your man. Sometimes it's hard to be a woman giving all your love to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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