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산이 좋아 산에 오르고 꽃이 좋아 꽃을 보듯 사람이 좋아 사람을 보며 사람 곁에 있고 싶습..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 질거야" 여우에게 어린왕자의 존재가 그러햇듯ᆢ 당..
안녕하세요 안복식의 e좋은만남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약 열일곱 해 동안 문화교양지 월간..
간밤에 내린 눈이 하얗게 쌓여 눈이 부십니다. 그 위로 새 꿈을 싣고 소녀가 씽씽 내달립니다. 페..
안녕하세요? "안복식의 e좋은만남"입니다. 저희 안전용품 전문기업 "신안라이프"에서는 LED안전가..
부끄럽고 두려운 것은 산에 오르다 보면 상처 많은 나무들을 봅니다 나무는 상처를 부끄러워하거나 두..
[안복식] 하늘문을 여소서! 날로 굳게 닫혀가는 하늘문을 보면 안타깝다. 그 옛날 구름 한 점 없..
[안복식] 사랑 사랑은 낮아짐입니다. 흐르는 물처럼 자신을 끝없이 낮추며 낮은 곳에서도 더 낮은 ..
새해 첫눈 오신날, 소복소복 순백의 추억이 내리고 그리움이 쌓입니다. 그만 동심에 풍덩, 남몰래 ..
12월은 끝이 아니다 한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때다.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계절과..
아프리카 깊은 밀림 속에서 공기중 소량의 물과 햇빛으로만 사는 우츄프라카치아, 이 식물은 누군가 ..
삶은 여행이지요. 일상에 머물러 있는듯 하지만 우리는 매 순간 떠납니다. 끊임없이 떠나는 여정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