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고을
백산의 산(山)과 길(道) 이야기

경남서부권 (128)

의령군 남산(321.7m)-남산둘레길-의병 유적지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경남서부권
백산 2012.09.03 19:39
여러가지로 좋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역사도 ...그렇고...ㅎㅎ 정말 저위
숲사이 풀섶 작은 오솔길이 정말 좋습니다.
저런길을 만날땐 한없이 걷고 싶어진답니다..ㅋㅋ
남산의 둘레길이 정말 친자연적이라고 생각 됩니다
저도 어제 북한산 둘레길 어느 구간을 다녀 왔는데..인위적이고 ..억지로 길을 연결시킨듯한 인상을 받고 왔지요
정말이지 서울북한산 둘레길은 엉터리에요....백산님 덕분에 좋은 둘레길 감 하고 갑니다.
넘 멋있습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르신 의령의 남산은
처음 접하지만
얼마전 의령을 거쳐
오도산을 가는 중에, 오는중에
만난 의병탑만은 정확히
기억납니다.
황매산갈적에도

좋은 산행기
구월에도 쭉
기대하겠습니다.

의령...예전엔 첩첩산중이였을텐데?
홍의장군 곽재우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왜병의 가슴을 써늘하게 하였던 장군이지요?
예전엔 이렇게 나라사랑하는 분들이 도처에 많았다는데
요즘은 어떨까....잠시 생각해 봤지만 예전만 못할것 같아서....

남산이란 지명이 곳곳에 있는듯...
이곳 남산도 얕으막한 산으로 둘레길 만들만 합니다
요즘 지자체에서 둘레길 만들지않는곳이 없으니....
어찌보면 주민들 건강을 위해서 권할만 하지요?

예전에 의령에 다녀갈때...먼 발찌에서
우뚝솟은 의령탑을 본적이 있는데...이렇게 자세한 설명까지
수령 500년된 모과나무엔 아마도 모과가 주렁주렁 열렸을것 같은 예감이?

박물관으로 가는 구름다리도 멋지고
냇가 주위에 둘레길도 호젓하고 아름답군요?

9월에 접어드니 하루가 다르게 션한 기운을 느낄수 있심다
오늘 아침엔 손녀와 나들이 하는데...반바지 반팔이 춥던데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좋은 산행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의령에 둘레길 넘 좋습니다
오랫만에 함께한 산책길 넘 좋습니다.
분홍의 물봉선도 넘 이쁘구요

블로그의 개편으로 인해 메일로 오던 소식지가
끊겨 몰랐습니다 이젠 개인적으로 찾아야 되는듯 합니다
개편이란 좋은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점도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가을의 산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한 산행으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의령 남산 함바퀴 하셨군요

가끔 지나다니며 먼산으로 보기는 했어도
올라보지 못했던 곳인데 가 볼만 한 것 같습니다

가을엔 가벼운 산행부터 시작할까 하는데
알밤이 벌어지니 갈등입니다..ㅎㅎ
가족산행하기에 좋은 코스인것 같습니다.
백산님이 가신길을 따라 가족산행계획 잡이보아야겠네요.ㅎㅎ
항상 좋은 산행 길라잡이 감사합니다.
  • 홍의장군
  • 2012.09.04 21:58
  • 답글 | 신고
의령은 구름다리와 종합사회복지관 그리고 의병전시관 건립으로   산책하거나 학습장으로도 참 좋은 곳인것 같아요~~~~~
청정지역이라 공기도 좋고요~~잘 다녀오셨군요^^
회장님   오늘산행하고 서운한 마음에 메일이라도 보낼려고 불로그에 들렸읍니다
사연은 잘모르겠지만 아쉽네요   그동안 고생많이 하쎴은데 보람도 없이.......
오늘회의결과 고문님이 회장일을맡아주시기로 했담니다
회장님이 탁월한 선택인지   계획된것이었는지 회장님의 노고에 우리회원모두 감사드림니다
한번씩 산행에 들릴거죠   얼굴은 보여주고 떠났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무튼 우리회장님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건강하시구요 바~~~~~~이
대운산 다녀오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지난 2년동안 협조해주셔서 늘 간사한 마음입니다.
회장직은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시간이 되는대로 산행에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령     남산을 둘러 보셨네요...
참 편안한 느낌입니다..
언제 한번 가보아야 겠네요..
잘 보앗습니다...
의령을 다녀오셨군요.
근무할 때...남산을 올라보았지요.

많이 변한 것 같기도 합니다. 의령이...ㅎㅎ

잘 보고가요
이곳에도 남산이 있군요..
전국에 있는 남산은 도시와 인접해 있어 정겹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유람하시듯 다녀오신 둘레길..
잘 보았습니다..
초가을 9얼의 산행
아름다운 영상을 모셔왔네요
늘 건강 하옵길 비오며
감상하였답니다.
시연였구요
의령 둘레길 답사길
마실 마치고 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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