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약속전 잠시 운현궁을 찾았다 도심속 오롯이 자리하고 있는 운현궁에는 벌써 봄꽃이 활짝 피어 곁에 다가온 봄을 실감케한다 완연한 봄이 오면 봄과 함께 손잡고 다시한번 걸어야짐...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집으로 조선의 26대 임금인 고종이 등극하기전 까지 살았던 곳이..
운현궁을 나서니 멋진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어 저게 뭐지? 아무리 떠올려도 떠오르지는 않고... 나도 모르게 저절로 발걸음이 그쪽 방향으로 향한다 천도교 중앙대교당 서울 특별시 유형문화재 제 36호 붉은 벽돌이며 아치형의 입구 너무나 예쁜 창들과 화강암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