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KTX에서 바라본 호남 폭설 view 발행 | Board
찰라 2008.01.01 00:49
찰라님 덕분에 지난해에도 많은 여행(?)
하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각하님과   건강하세요.     아직 KTX   한번도 못타봤는데 ~~~~
서울엔 오지 않은 눈 구경   싫컷 했네요
아하 DDK님 아직도 KTX를 타보시지 못하셨다니...비행기는 실컷 타시고...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장에서의 기억이 새롭군요. 새해 여행 많이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목포에서 5년 살았었습니다. 그곳이 그립습니다!!

목포는 포근한 도시입니다. 산낮지. 홍어, 막걸리..푸짐한 음식에 아름다운 항구, 다도해...
여전히 두분 다 건강하시죠?
덕분에 눈구경까지 ...새해는 더욱 행복하시고..좋은 곳 많이 다니세요..
luna님 감사합니다. 그림은 잘되어 가시고 있는지요?
2008년, 새해 맞이하여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새해를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해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일의 눈� 구경 잘 하였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두 분 건강하시죠?
올해에 안 좋았던 모든 기억들
새하얀 눈처럼 씻어버리고
새해엔 더욱 더 행복한 건강 이루세요~~
늘~ 좋은 장면들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솔내음님께서도 새해 건강하세요
근하 신년.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주시고
가족의건강과 기쁜 일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원장님께서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가내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호주에서 잠시 머물었던 집이 생각나게 하네요. 여행을 하는게 꿈이지만 아직 삼십대라서... 일단 가까운 아차산이라도 아들놈 데리고 쉬엄쉬엄 다녀올랍니다. 그리고 하루 날잡아 목포도 다녀오고.. 샌드라 얘기를 듣고 호주친구들의 따뜻한 맘이 생각되어 저도 메일을 보낼라고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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