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섬진강일기 (206)

통영에가면 멍게비빔밥을 먹어라? view 발행 | 섬진강일기
찰라 2011.08.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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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 미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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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나 굴이나 제철이 있습니다. 아무리 양식을 해도 사시사철 먹지는 못하죠..제철이 아니고 냉동이었다면 비렸을 수도 있을 것 같긴하지만요.. 멍게 자체의 그 맛을 아시는 분이라면 비빔밥도 맛있을 거라 생각되네요..전 고향이 통영이고 지금은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정말 못 먹을 음식은 아닌데...안타깝네요..
  • 은하수
  • 2011.08.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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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음식 맛없음...
  • 꽃잎
  • 2011.08.2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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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 비해서 인심도 박하고 밑바찬이 별로 없음.......
통영에서 식당들어가면.... 그 맛과 서비스에 기겁합니다.
정말 맛없고 반찬 형편없고... 가격 비싸고... 그냥 통영에서는 굶고
다른지역으로 이동해서 식사하기 바람...
  • 빛과소금
  • 2011.08.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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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없는데.
어휴.....자기돈 쓰겠다는데 말릴 수도 없고.....
깨놓고 말해서 맛 존나 없음 비싸기만 비싸고.
  • 꽃잎
  • 2011.08.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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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음식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인심이 드럽게 박해요. 밑반찬도 별로 맛없고 비까기는 엄청 비싸고.....나두 미식가인데 누가 멍게 자랑하라고 글올렸니 ??   너 아줌마한테 회초리 맞는다 !!
  • 학동 김사장
  • 2011.08.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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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경 통영에 들러 점심 식사 하려고 식당에 들어가서 도다리 쑥국 을 먹어본 결과 이러 풀 가지고 장사 하나 싶어,

그런 메누 절대 먹지 마세요 가격도 작난이 아녀 통영 물가 서울 에 버금 감

관광지 되면 서 타 지역사람들 봉으로 하는 건지 물가좀 내려라 맞이나 좋으면 값어치니 하지

그리고 회 값도 장난이 아녀...

역시 전라도 음식은 최고 여

경상도 음식도 명품 (맞있는 것) 있지만 영 아니네...
솔직히 이거 먹어봤는데요...비려서 몇숟가락뜨고 말았습니다.
애들은 입에 넣자마자 뱉어 버리고
창기름도 오래된듯 찌꺼기랑 섞여서 색깔이 검더군요;;;
그걸보고 주인장이 서울사람들이라 이맛을 모른다며~
말을 흘리는데...미안하지만 서울엔 전국팔도맛이 다 있습니다.

반찬도 오래되어 눌러붙어있고;;;가격은 비싸다는 여의도식당보다 비싸고
결국 순천가서야 제대로된 남도의 맛과 정을 느꼈다는...
순천식당아줌마는 먼데서 찾아와서 고생했다고 반기며 공기와 음료수값은 받지않더군요
그식당 망하겠군요... 그런데 서울분들 지방에서 너무 인정, 공짜 이런것들 따지는것 같아요.. 지방에서 서울가면 멀리서 왔다고 뭐하나라도 더주는거 못봤는데...
  • 정신분열증
  • 2011.08.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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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자주안드신분은 처음엔 멍개특유의 향이납니다 자꾸먹다보면 특유의 맛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도다리쑥국 풀가지고 장난하는게 아니라 향신료 조미료 일절넣지않고 청정해역 도라리와 봄에 돋아나는 쑥만을 넣고 시원하게 끊인 일품 음식입니다 서울서 오신 저희삼촌 이거드시고 넘어가셨는데요..보약이따로없다고   여러가지 퓨전음식에 맛들인 젊은사람들이 드시면 심심해하실수도 있는 단순한 음식이지만 한가지 재료의 맛을 살린 소박한음식입니다
통영사람들 많이 무뚝뚝하긴 합니다 드세고 ..인정하지만 우짭니까 세월이가도 안바뀌네예
저는 통영에 살고있는 중 3학생입니다.

다들 맛도없고 비싸고 인심도 없어서 통영을 꺼려하는것 같군요.

통영에는 멍게비빔밥, 꿀빵, 충무김밥에도 진짜가있고 그말고도 인심좋고 맛있는 음식점이 참 많습니다.

통영음식.... 솔직히 저도 마땅히 갈대는 없습니다.

진짜로 어릴때 횟집타운 몇번갔다가 많이 앓았습니다.

하지만 진짜 음식점들은 방송국도 모르는 조그마한 식당이 통영의 진품입니다.

우선 꿀빵은 도남동에 5미4 라고 하는 꿀빵집이 있습니다.

이곳이름은 옆집세탁소 이름을따 지은 이름인데, 도남점, 서호점이 있습니다.

저는 미식가가 아니라서 다 맛이 없지만, 저의 가족은 이집에서 꿀빵을 대량으로사 아는 분들께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무김밥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옛날통영에는 여객선터미널이 지금현재보다 오른쪽에 존재했습니다.

그때 할머니들이 밥에다 김을싸고 갑오징어무침과 무김치를 싸서 여객선을타 손님들에게 즉석으로 팔았습니다.

그러니 지금 원조는 업는 셈이죠.

제 생각엔 충무김밥은 풍1화 김밥이라고 여객선 터미널 앞에 존재하는 음식점입니다.

(엄연한 제생각이라서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해삼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앞에서 보다시피 전 멍게를 먹으면 웩 하거든요.

맛없고 비싸다는 말보다는 미식가는 한번쯤 맛봐야 할 음식이라고 소개시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통영멍게가 냉동이라고 하는데 나름 저는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멍게양식을저는 보았기 때문에 통영멍게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구찜! 이건 용화사 가는길중간에 큰간판건식당들은 다 맛이있는데 저는 네곳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용1화찜,송1화찜 거1문도찜?, **** 않먹은지 오래되서 잘 생각이 앟나내요 ㅋㅋㅋ

그리고 전국 투어를 다녔지만 이런집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1평각이라고 도남동 21세기 조선소 옆에 있는 집인데 통영에 왠만한 사람들 듣지도 못했을 겁니다.

이집은 신선한제료를 바탕으로 제철에 나는 음식들을 통영에서 제일 맛나게 줍니다.

그래서 들어가서 밥주라는 말을 하면 포스있는 주인이 제철있는음식을 줍니다.

음식값은 주인이달라는 데로 줘야하지만 비싸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예약을 했다면 특정식을 예약하는걸 전 추천합니다.(15000)

더 소개시켜드리고 싶지만 아직 머리가 딸려서 생각이 않나네요.

통영 절대야박하지 않습니다.

전라디언 생각입니다.

너거보단 괜찮습니다.

제주도는 더합니다.

전라도에 좋은사람많습니다만, 노무현 셔틀들... 북한가세요.
으휴ㅉㅉ 제정신이 아니네 이 사람도... 눈쌀 찌뿌려진다 ㅡㅡ 당신은 박정희 셔틀인가요? 그럼 저승으로~
  • ㉤ㅣㄴ영이
  • 2011.08.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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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도 통영 출신인데요. 잘 찾아다녀야해요. 이곳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인심좋은사람 좋지 않은 사람등등은 있을꺼예여. 어딜가더라도 정보를 충분히 얻은후에 가면 많이 받을 피해를 조금 받을꺼라고 여겨요. 그 지역의 토박이는 그 지역의 맛을 더 좋아하죠. 어디가 맛있는지 외부인보단 더 잘 알테니깐여..참 그러구 요즘에 여러 사람들 사이에서 재택 알바가 인기던데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이 되어 있는 확실한 곳이던데 (joblover.co.kr/hyun00142)이던데요
원래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고 격려를 받는다!!! 행복하세요^^
원래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고 격려를 받는다!!! 행복하세요^^
우와~ 저는 멍개 젓갈도 좋아하고 멍개비빔밥 좋아하는데요~맛나보여요~
지난번에 내려갔을때는 그냥지나쳐 많이 아쉬웠는데 나폴리란곳 한번 찾아가야겠군요~
맛대가리 드럽게 없던데~~
저는 미식가는 아니지만 멍게는 참 좋아하는편예요..
멍게 비빔밥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먹어보고 싶네요
저도 가서 먹고 싶습니다.~^
  • js2463
  • 2012.03.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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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멍게 비비밥 제철음식으로 맛있구요 근데 향이강해 안먹어본 사람들은 먹기 힘들수도 있어요   그리고 항남동에
길손식당 이라는 쌈밥집있는데 진짜맛잇어요..제가 통영고향이고 지금경기도민이라 고향가면 꼭 먹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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