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프라하의 겨울-황금소로에서 길을 잃다 view 발행 | Europe
찰라 2011.12.29 08:46
와..여기도 겨울 이네요...
멋진곳...두분이서..너무 좋습니다..ㅎ
와~ 이미 와본듯한 느낌이 들게 글을 잘 쓰셨네여,,
아름다운 여자 앞에선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낀다,, 하하 넘 웃겨요,,
그리고,, 그 여자분 별로 안이쁜것 같은데여,,, 중간에서도 좀 떨어지는듯한,,,(순전히 저의 관점에선)
글에서 그 여자분을 넘 아름답게 묘사를 하셔서,,
무슨 여신 등장하는줄 알았엉요...

앞에서 나열한 책과 영화도 봤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넹여..
최근에 제가 느끼는건 어릴때 세계 명작,,등 좀 어려운 책들을 꽤 읽었는데,, 줄거리가 기억이 안난다는거에여..
아마 지금 읽으면 감동이 다를것 같은데 말이죠,,,
지난 여름 점 하나찍듯 둘러보고 왔느느데
일행 뒷꼭지 놓칠새라 다닌 여행이라
한가로이 골목 골목 누비고 상점 상점마다 구경 하였으면...
가능한 일이 돼 줄런지..
멋진 여행을 하고 계시는군요
앉아서 프라하를 구경시켜주시니
한 해를 떠나보내려는 시점에서 행복하군요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대학교에서도
설립자인 하버드목사님의 구두 앞굽이 다 버껴져 있었는데
그 구두 앞굽을 만지면 본인이나 그 후손 중에서 하버드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는 루머때문이었지요
네포포크 주교의 동상도 그런가보군요.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여행길을 많이 부러워하며
감사한 마음 놓고 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멋진 여행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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