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4)

성탄절 이브에 만든 찰라표 메주 view 발행 | 임진강일기
찰라 2012.12.26 05:35
어릴적 어머님께서 생활하시던 생각이 나네요.
요즘은 이런과정 보기 힘든데
마치 옛것을 재현하는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고 새해에 좋은 날 맞으세요
메주를 쑤며, 춥지만 짙은 향수에 적어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에 메주 만드는 집도 없고.. 시골에도 쟐 안내려가서 메주 본지도 참 오래됬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좋은 경험 하셨네용!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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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놓으신 솥.
배경이 되어진 바위.
노랑 콩.

동지가 지난 달과 찰라님의 후후~ 불어 오시는 입김이 전해집니다.

인정이 가득한 연말을 복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후후 불어서 불씨를 살려 메주를 만들었습니다. 이 추운 겨울 서로가 따뜻한 입김으로 후후 불며 나눔의 정이 듬뿍 찬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욱리하 님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지으소서...
ㅎㅎㅎ 은쟁반에 청포도가 아니고 황금덩어리메주군요.
메주콩 쑤는 불기운이 제 서재에까지 퍼져 훈훈합니다.

내년에는 찰라표 메주가 아니고 청정지역 무공해 찰라표 된장이 나올 것 같습니다.
혹시 된장공장 사장님 되는 거 아니예요? ㅎㅎㅎ
솔잎이 타닥타닥 타들어가는 군불은 정말 살이 팍팍 오르는 느낌이 들더군요.
피천득의 '낙엽을 태우며'란 글이 스물스물 피어오르고요~
추카 추카 드디어 콩을 길러 메주를 쑤다니. . . 우린 콩을 심지않아 (이곳은 콩이 잘 안된다닌. . .) 메주를 사서 된장을 담는데. . . 금년에 고추와 고구만는 제법 수확이 있었어요. 한번 탐방 해야지 했는데 결국 올해는 약속을 지키지 못햇군요.
홍천골 소식이 궁금했는데... 잘 계시지요 그래도 한번 심어 보세요. 기후가 연천과 비슷한 지역이니 괜찮을 겁니다. 언제나 씩식한 장트리오님,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부러워요~`경치좋고 물 맗은 곳에 사시다니,거!어디 빈집 없나요 이웃 하고파요~ㅎ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 건강하구요~..
이곳이 의외로 빈집이 없습니다.
아마 발품을 많이 드려야 할 겁니다.^^
홍콩직수입명품 취급하는곳인데
커스텀급 퀄리티보고 믿고 구매! ! !
사람들이 다들 예쁘다 칭찬해서 기분이 너무좋아요ㅎ
5년넘게 운영되는곳이라 믿고 살수있었던거 같아요ㅎㅎ
ㅎ제 이름 클릭하셔요㏇♩
좋은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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