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흙 냄새와 신선한 우주의 기를 마시자! view 발행 | 임진강일기
찰라 2013.03.11 10:07
냉이와 사람은 하나다.
가슴에 와닿는 얘기네요.
임진강의 봄물결이 눈이 시리게 다가옵니다.
아, 기어이 오고야마는 봄.
건강하시지요?
네, 드디어 춥고 어둡던 임진강에도 봄은 오고 있는데
남북으로 분단된 조국은 다시 꽁꽁 얼어 붙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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