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썩은소의 전설을 따라 임진강변을 걸어볼까? view 발행 | 임진강일기
찰라 2013.10.31 09:20
단풍사진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어수정 물도 언제 한 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찰라님의 글을 읽고 나니...
어수정 물맛은 사계절 일정한 것 같아요~
언제 기회가 나면 물맛 한 번 보러 오세요^^
작년에 금가락지에서 점심까지 얻어먹고 들렸던 숭의전인데,
단풍도 곱고 강물도 맑아 물에 비친 반영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숭의전에 얽힌 전설을 읽으면서 전설이란 늘 황당하기 그지 없는 얘기라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설은 황당해서 오히려 재미있어요 그런데 숭의전설은 그럴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