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환상적인 쌍무지개와 38선 상공을 대낮처럼 밝힌 ‘슈퍼 문’ | 임진강일기
찰라 2014.08.11 17:23
우리나라에서 쌍무지개를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는데 금가락지에서는 지금도 쌍무지개를 볼 수 있다니...놀랍습니다.
저도 오늘 새벽 달빛에 놀라 깼더랍니다. 너~무 밝아서...
쌍무지개는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곳 금가락지에서는 임진강 주상절리에 걸리는 상무지개를 두 번 이나 보았습니다. 예사로운 것은 아닌 듯 싶습니다. 달이 정말 밝지요?
  • RENE DESCARTES
  • 2014.08.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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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원에 쌍무지개가 떴었습니다
난리가 낫었죠
다들 카스에 올리느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