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연천여행]꾸미지 않은 소박함이 더 아름다워요! | 임진강일기
찰라 2014.08.21 07:42
사람이 이렇게도 멋지게 사네요/

항상 감동하고/ 겸손하게 만드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계세요^^찰라님은...

맨드라미가 /해바라기가/오솔길이/연천들판이
자꾸 생각나고/흐믓해집니다~

가을이 오니 더욱 기대 됩니다ㅎ
할말을..잊었어요.넘감명.어쩜그리.글을잘쓰세요..두분깨.정말감사드러요..사모님깨두요..오디쨈.감사히잘먹었어요.고맙씀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향운사 법회에 참석하여 동전꾸러미를 부처님전에 올리고 우리 자비공덕회 회원 모두가 행복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렸습니다. 몇 년 동안 모은 정성을 함께 흐믓한 마음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 알알히 모아진 정성이 네팔의 어린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입니다. 이번 10월 27일 날 네팔 현지 학교를 방문하여 그 뜻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이어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월요일날 덕수정을 가기로 했는데 아직 아우한테서 연락이 오지않았군요. 그날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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