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내 작은 비밀의 화원- 작고 소박한 코스모스 동산 | 임진강일기
찰라 2014.09.01 22:52
너무나 아름답고/포근하고/정겹습니다♪
어머니 품속같은 따뜻함이 있어서
더욱 좋아요~~^^
  • ddk
  • 2014.09.0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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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코스모스가 너무 아름답네요   큰처남분은 좀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다행히 회복이 빨라서 어제 퇴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연히 들어와 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
모르는 사이라서 인사 두기 어렵다가 코스모스 꽃을 보고는   그ㅡ냥 지나가지 못하고 몇 자 적습니다.
저도 코스모스를 아주 좋아합니다.
가꾸신   뜰에 잘 어울리는 모습 보기에도 좋습니다.
여쭙고   싶은 것은, 이 꽃을 저의 아파트 작은 마당에도 피게 하고 싶은데, 어느 때에 꽃씨를 뿌리는지요? 묘종으로 판매하는 것은 보지 못하였어요. 화원에 가면 꽃씨가 있겠지ㅇㅛ? 그렇지만 사실은 화원에서 코스모스 꽃씨를 파는 걸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 그건 아마도 이곳이 지방이기 때문이겠지요. 궁금해진 것이 많아졌습니다.
아하 그러셨군요~ 그런데 저희집에 핀 코스모스는 처음에 길가에 핀 코스모스 씨를 받아다가 심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그대로 두었는데 꽃씨가 떨어져 이듬에 저절로 피어나더군요, 가을에 인근에 있는 코스모스에서 씨를 받아다가 심어보세요. 코스모스는 생명력이 강해 아무데서나 잘 자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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