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이 추운 겨울에 4시간을 달려온 친구 | 임진강일기
찰라 2014.12.06 17:02
오늘도 좋은 포스팅^^ 찰라님 스크랩꾹! 잘 보고 가요~^^
전어 굽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친구의 우정이 스며든 전어의 맛은 특별하셨겠지요.
아름답습니다.
ㅎㅎ lotus님 영하 14도에서 전어를 구어먹는 맛은 정말 별미였어요^^
추운날 네시간 찾아와준 그 친구도 고맙고
또 그 네시간 가슴설레며 찾아갈수있는 누군가 있다는것이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눌수있는 정이 그리운 시대이잖아요....
아무리 멀리 여행을 가더라도 누군가 기다려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더 없는 기쁨과 행복이지요.
  • 수미
  • 2014.12.09 03:01
  • 신고
추운 날씨에~  
훈훈 한...마음까지 따뜻한 길 고양이 를
배려하는 님의 맘 씀씀니가
읽는 저를 가슴 따뜻하게 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수미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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