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살구가 주렁주렁--너무 무거워 | 임진강일기
찰라 2015.05.28 07:55
사진만 봐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근데 살구와 매실 구분 잘 못하겠어요.
맞추시면
찰라농장
매실   살구 자두
실컷 따먹을수 있는
트퀀   드리ㅂ니다
이거야 기차안흔드려 오자 두성^^
약올리시는 거 맞죠?
저 모른다니까요 찰라님~ 어려워용~

씨를 보면 알 거 같은데...

검색해보니 가지가 옆으로 뻗으면 매실, 위로 쭉쭉 뻗으면 살구라고...
잔털이 있으면 매실, 없으면 살구라는데요...

전 못 먹겠네요^^ㅎㅎ

자두는 잘 아는데요^^
정답이네요^^
그가락지에 오시면 매실, 살구, 자두 실컷 따 잡수세용   ㅋㅋ
  • 이영익
  • 2015.05.29 13:14
  • 신고
아래 뽕나무집 이영익 입니다. 덕분에 동이리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고, 이사장남 부끄부끄~~~
동네에 열열 독자 한 분이 있어 좋군요. 빈터에 울타리를 치고, 뭔가를 심어 놓았더군요. 가끔 둘러 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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