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보리수 효소 담기 | 임진강일기
찰라 2015.06.24 11:34
위대하신 자연님 감사합니다.
아이구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죠?
좋은 공기 좋은 자연식품만 마시고 먹으니까 한 오백년 살 것 같지 않아요? ㅎㅎ
보리수 색갈이 너무 고와
효소와 술을 담궜어요
한 1년 후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날짜 기억했다가 잊미말고 오세요~
술이름은 <천년주>로 지었답니다. ㅋㅋ
수고하셨네요 .전 작년에 담은 효소 ,,지금 잘먹구 있어요,,
보리수도 효소를 담는군요. 맛은 어떨지 모르지만 기관지에 좋다하니... 색깔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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