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텃밭 30평 넘으면 노동이다? | 임진강일기
찰라 2015.07.09 14:37
아이구 맞아요. 올라 오는 길에 들른 지인의 농원도 넓은 그 곳을 부부가 관리하는데 벅차 보이대요...특히 풀과의 씨름이...그래도 수확의 기쁨 때문에 행복해 하더군요...따 주신 상추, 고추, 가지 맛이 다르더만요^^
찰라는 풀을 뽑지 않고 그냥 베어서 그 자리에 놓아두고 있어요~ 거름도 되라고ㅛㅇ. 뽑는 것 보다는 더 수월해요. 여러번 베어주기는 하지만... 좀 넓은 곳은 예초기로 잘라주곤 합니다. 녀석들 줄기차게 자라서 거름이 되어주고 있군요^^ㅋㅋ

'임진강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