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임진강일기 (763)

네팔 후원학교에 칠판을 달아주러 갑니다 | 임진강일기
찰라 2016.03.27 20:04
찰라님!
좋은 마음과 좋은 뜻이 있는 곳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리라 믿슾니다.
먼 길 잘 다녀오세요.
각하님이 동행하지 않아서 허전하겠지만
8일동안만 기다리는 시간을 갖이시면 됩니다.
그 기다림은 세상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없는
달콤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안녕히 다녀오세요.
잠시 들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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