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시편 119,115.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
훠이~ 훠이~
영혼이 자유로운
새 한마리
이기정 요한 신부님
사진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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