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나뭇잎 보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 찾기

⊙노을의 작은일상⊙ (3497)

형수님, 제가 더 고맙습니다! view 발행 | ⊙노을의 작은일상⊙
저녁노을 2007.07.30 06:21
모든건 상대적인것 같습니다.
형수님이 그만큼 하시니까 시동생분도 잘 하시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동서도 착하신가 보네요.
시동생이 형님 내외분께 뭔가 해주고 싶은 맘이 있어도 부인 눈치봐서 못하잖아요.
참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아~가슴이 뭉클합니다,요즘은 시댁에서 먼 일만 생기만 짜증부터 내는 우리들인데
착한형님에 착한 시동생,마음따뜻합니다,100원을 베풀면200원이 돌아오는걸 우리네들은 잘도
잊어버립니다.우리모두 가족과 화목하게 한걸음만 양보하면서 살아요,아자아자 ^^
가슴이 정말 찡하네여 정말 좋하 보임니다 우리 형제들도 그리살았으면 ㅡ,.ㅡ;;
  • 초컬릿커피
  • 2007.08.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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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으로 인하여 기다리던 중 정말 오랜만에 좋은 글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부러운 가정이네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정말 복받으실꺼에요^^
옛날 정서 그대로 이게바로 우리한국 고유의 미,,실상이죠 그립습니다,,,,넘 그립습니다/
복 받겠습니다^*^항상 예쁘게 사세요
정말보기에 좋습니다.. 서로 사는게 바쁘다보면 소홀할수있는 사소한일들..
잘챙기는 형수님도 보기에 좋지만..그맘을 크게보고 있는 시동생인 삼촌도 멋지네요..
참 부럽습니다......................... 그리고 좋아보이네요.. 두분 모두 복많이 받으세요 ^^*
  • 미소천사
  • 2007.08.1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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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기 듬북 들어 있네요..동서 지간에도 서로 서로 잘하시니..부모님께서도..흡족 하시겟어요..
여유 있으면..잘 해야지 하는데..그게 더 어렵습니다. 현재에 형편 닿는대로 하는것이..가장 좋은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고 나면..후회만 남잖아요..서로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 까지나..행복하시고..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막내 내외지간...잘 하고 계시네요..^^
  • 초야무인
  • 2007.08.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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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답고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가족 모든 분께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럽습니다..저희는 오형제인데 그러고 살지를 못합니다..이글을 보고 배웠씀합니다
  • 보솔레이으쏭
  • 2007.08.1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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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따듯한 이야기 감사 드립니다 저는 시집은 아직 안 갔지만 그 생생한 따듯함에 감동에 따듯한 눈물을 흘려 봅니다. 무엇 보다더   상대를 의식하기보다 주저하기 쉬운 어려운 상황에서 상대방 보다더 내가 먼저 할수있는 마음의 행동 자세가 필요함을 다시 생각 해볼수 있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착한꽃봄비
  • 2007.08.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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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가 나는 삶이네요...부디부디 어떠한 경우에라도 맘 변하지 마시고 가족의 끈끈한 정 이어 나가기실..
가정교육이지요! 물론 같이 받은 다른 형제들과 다르긴 하지만...부인의 가정교육이 양반교육을 받은 듯합니다... 콧등이 시큰 하네요~!
가정교육이지요! 물론 같이 받은 다른 형제들과 다르긴 하지만...부인의 가정교육이 양반교육을 받은 듯합니다... 콧등이 시큰 하네요~!
이글을 읽으면서 우리 형수님 생각이 떠올랐다 우리는 시골과 30-40분 거리인데도 어쩌다 시골가시면 뭘 그리 모임이 많은지 하룻밤 주무시기는 커넝 모임 있다고 그냥 가버린다 형제들 다 모여 있어도 어쩌다 주무시는 날은 특별한 날 명절 아버님이 살아 계실때는 이런 모습을 볼수 없었는데 ......
가족애 따뜻글 읽고 갑니다   글처럼 변함없는 따뜻함이 계속되시길바래요 부렵습니다
아침부터 무슨 일이길래..콧물,눈물..줄줄^^* 각박한 요즘 세상..마음 "찡"~합니다. 천사처럼 예쁜 마음을 지니신 두 분..분명 복 받을실거예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여!! 좋은 글 감사 합니다^^*
형제간 우애가 남다른 것 같아 부러워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맘이 보여요. 행복하세요.
감동 내나이 육십 오남매 막내   떠남지 10 년 지난 어머니를 가슴애 매달고 삽니다
나에게도 형수는 있지만

형수와 시동생은 엄마와 아들사이 같은 사이도 되지만 웬수도 될수 있는 현대의 비련 오랜만에 마른 내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더크게 가꾸세요
비비안 제가 바라던 삶이네요. 부럽습니다.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살아간다면 진정 행복한 삶이겠죠? 더 많이 행복하세요.
참으로 아름답고 보람있게 살아가시는 모범인생이라고 감히 이 초로의 늙은이가 쌍수를 들어 치하의 박수와 격려를 드리오. 장하고 또 장하오. 매우 크고 좋은 복을 많이 많이 받으시구려. 노부모님들이 살아 계실 때에 마음 편하고 건강하시도록 내 몸처럼 돌보실 수 있다면 이 또한 자랑스러운 복이고 하늘이 내리신 은혜라 충언드리는 바이오. 이 우주상의 삼라만상과 고금동서의 역사들이 입증하노니 "인생은 남김없이 즐기고 또 사랑하라, 또한 선열,선영과 부모님게 공경하고 형졔들에게 우애하라". 언제나 매사가 네 덕이며, 내 탓이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이에게 항상 건강, 행복, 축복이 함께 하소서. 감사... 감사...!!!     < 산하   올림 >
눈물 납니다~ 감동 입니다~~ 행복하세요!!!
마음의 심금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당신들이 있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시동생님의 맘이 어찌그리 이뿌신쥐요 아마도 이심 전심이겠지요??언제나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정경 입니다~! 오래도록 깊은사랑 잘가꿔 가세요~! 진한감동에 눈물이 납니다, 대신에 나중에... 그시동생 과 그동서가   혹시 큰 잘못을 저질러서 용서를 구할때도 ..용서하기 어려울�도 ...꼭용서해주세요..! 그러실거죠?. 글 감사했습니다..^0^
울컥 가슴이 뭉클 해지네요...천사표 삼촌,동서 내외분과 형수님의 깊은 가족애를 오랫토록 변치 말고 이어 가시길 바람니다....
남의 이야기 이지만,넘 부럽습니다.다투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세요~
삼형제중 첫째 며느리 입니다.
제가 먼저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따뜻한 맘을 가지고 다녀 갑니다.
에휴 부러워라 내가 어리석어 나는 못하는데.
깊은 심성입니다   이렇게 하는 시동생 사실 드뭅니다   행복하세요
동서가 더 예쁘네요 ~~~~
착하고 예쁜 사람만 모여 있는 가족이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너무나 부럽습니다..
매일매일 행복 하세요.
부럽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부럽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착하신 분들이네요! 자신을 뒤 돌아보게 하네요1
저는 이 글을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존경합니다               그런것이 행복인가봅이다
형제애가 두터운것이 참 부럽네요,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십시오.
  • 바다의여인
  • 2007.08.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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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글 공감이 가네요 저도 오형제 맏며느리로서 항상 부족하다 생각하며 살고있지만 시동생이나 동서들이 너무 협조를 잘해주어 그힘으로 더힘이납니다. 앞으로도 남을 탓하기보다 내가할수있는데 까지최선을 다하면 맘이편하리라 봅니다 화목한 가정 되세요.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정말 천사 같은 시동생입니다 찬사를 전합니다 나도 장남으로 동생이 3명이나 있지만 참 민망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이렇게 동생들이 형과 형수를 잘 따라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부럽습니다 이런 동생 있으면 맨날 엎어 주겠는데....
눈물나도록 눈부시고아름답습니다   금전이 많으면뭘하겠어요   진짜삶의 깊이를 모르는데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전 막내고개인사업한답시고 많이고통드려서 ... 너무나 먼 예기같아요
남 얘기 같지 않네요. 감동 적입니다. 행복하십시오...
많이 부러웠습니다.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삼춘보다 동서되는 분이 천사표 같습니다
아무리 남자들이 하고 싶어 해도 아내이 동의가 없슴 안되�죠?
작으돈도 아니고 매번 큰돈 같은데...
동서 사이도 매우 좋으시겠어요.
옆에서 모시는 분이 제일 힘이들죠
잘하심 나중 자식들이 다 보고 훌륭하게 될거예요.
앞으로 복 받으실겁니다.
복받으신 분이네요     형님이나 동생이나 형수나 제수씨 모두가 ...... 부럽슴니다
큰형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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