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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작은일상⊙ (3497)

밥값 따로 음식 값 따로? view 발행 | ⊙노을의 작은일상⊙
저녁노을 2007.08.10 06:23
그럼 왜 시키지도 않은 밥을 먹나요...안 시킨거 걍 줬으니 공짜 아닌가요...매운탕이 6000원이면 매운탕만 나와야지 밥은 왜 나온걸까요...그게 바로 사기죠...
개념이 있나, 없나? 글을 읽고도 그렇게 이해가 안가나?
호텔에 갔는데 냉장고에 음료수가 있어요. 그걸 마셨는데 돈이 따로 계산되요 그럼 사길까요?
또 뷔페가서 음료수를 먹는데 따로 계산되요? 술도요 그것도 사기구.
아니 왜 그런대를 갑니까? 하고많은 식당중에. 상호와 지도를 올리세요. 다시는 그런짓 못하게.
강력한 지지와 함께 한표!
상호와 위치를 공개 합시다.
당연히 매운탕에 밥먹으려고 온사람들인데.. 반찬만 먹고 갈까??? 7,000원이라 표기해야 맞지요..
  • 맑고고운 향기
  • 2007.08.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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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동태 매운탕을 먹었는데   먹고 나오니 밥 따로 계산 하더군요
정말 기분 나쁘데요   차라리 밥값은 1000원이라고 쓰던지 ....이상하게 먹고 나서 속는기분이더군요
떳떳하게 공개를 안할까요?
  • 보노보노
  • 2007.08.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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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대 식으로 나오는 냄비 하나였으면 모를까 1인분씩 파는거면 당연히 공기밥이 포함되었다 생각 하겠네요. 메기탕쯤되면7천원이라 해놓아도 별로 안비싸 보일거 같은데 주인양반이 쓸데없는 잔머리를 쓰셨네요.
일단 매운탕을 시켜서 맛있게 먹고 계산을 한다. 주문할 때 꼭 "매운탕 ?인분이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계산할 때, 밥값이 따로 포함되어 있으면, 매운탕만 시켰는데 왜 밥을 같이 줘서 밥값을 받느냐고 물어본다. 분명히 주문은 매운탕이랑 밥이요 라고 안했으니깐.
배고픈 시각에 이렇게 맛깔스런 탕을 보게되니..ㅜ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그런말 하긴 머하시죠? 딴나라가서 밥 사먹을만한데가 몇군데나 된다고 비교도 안되는데다 갖다 붙이십니까.... 뻘쭘하시겠수 ㅋㅋ
이런대 종종 있더라구요 웬지 속는   기분 저도 들어요...애초에 말을 하든지..
요지음 밥값을 받는 식당이 있나?? 밥은 2공기던 3공기던 무조건 공짜 아닌가??
밥한공기에 천원임
보통 매운탕 大25000 이라고 하면 공기밥이 별도 지만 1인분에 6000원에 공기밥 별도면 사기꾼입니다.
그것도 大26000 이라고 표기해야 맞지 않겠습니까.... �...
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사건발생지도 아니고 피의자의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사건발생지인 양평경찰서로 이첩시키지 않고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한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에도 서명부탁드립니다
이 사기는 당연히 고소 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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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집예전부터 봐왔는데...한국사람들도 인심이 점점 사라지네요.
얼마전 용문산 에 아들이랑 다녀오다. 양 평   근처에   산너머 남촌이란   식당에   들어갔는데. 음식값이 비싸서   올갱이 해장국 6000원 불고기 도가니탕 7000원이   가장 저렴해서 시켜서 먹는데 ..기본반찬 달랑 4가지 주고   아무것도 안주더라고요..물론 음식솜씨도 형편 없고요..옆 테이블은   만원 짜리
삼계탕   두그릇   시켜 먹으니까.. 부친개도 주고.생선. 불고기도 볶아 주더라고요..이렇게   심하게
차별   할 줄 알았으면 , 우리도 삼계탕   시켜 먹을걸. 후회도 되고.. 막 화가 나서. 다녀 온지   거의
한달이 되어 가는데. 지금도   가슴 속에   앙금이 남아 있읍니다.. 돈 차별 너무 심하게 하는   산 너머
남촌에는 가지 마세요...
안동시 옥동에도 감자탕집이 하나있는데(기억에 설렁탕도 같이 팔았던것같은..) 거기도 분명 1인분에 얼마.. 이렇게 되있는데 사먹고 나오니까 밥값은 별도 계산이더군요... 감자탕은 원래 그런건가?? 아.. 그럼 처음에 공기밥은 별도인데 몇개 주문하실꺼냐고 따로 주문을 받던지.. 내참..
부대찌개를 시키면 어떤곳은 따로 받고 어느곳은 걍줍니다. 보통 소중대이면 따로 ?인분이면 포함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순대국,부대찌개 같은거 시키면 밥주냐 고 꼭물어본답니다.
원래 술안주는 밥값 따로 받고 식사는 포함됩니다. 주인장 아무래도 메기탕을 술안주로 파는듯. 근데 이상한건 술안주로 팔면 밥은 시키기전엔 안나오는디...글쓴이 밥주세요 라고 혹시 했나요?
공기밥값 (쌀1가마 150.000원&공기밥1.000그릇)은 150원 이면 충분 합니다.물론 일반미 상품가격이구요.하여간 쌀값은 그래요.
아니 매운탕 시키면 밥먹으로 오는거지 탕만 먹어로 오냐 언제부터 우리나라 식당이 요러케 치사해 �나
참으로 한심한 새상이다................
  • ㅡMr Smileㅡ
  • 2007.08.13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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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메기 전문식당이었다면, 1인분에 6000원을 받으면, 공기밥도 같이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호프, 소주 등을 전문적으로 하는 주점인 경우, 때로는 식사도 겸하는 사람이 있기에 공기밥에 대한 추가요금을 받죠!
물론 이에 대해선 메뉴판에 기재를 해 놓는 건 당연!
그러나 위의 사례를 봤을 땐 메기탕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식당으로 술 마시러 온다기 보다 식사를 하러 오는 사람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공기밥에 대해 추가요금을 받는다면 당연히 메뉴판에 메기탕 1인분 6000원(공기밥 주문시 7000원)이라고 씌여 있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웹서핑을 하던 중, 부가세, 봉사료를 따로 요구하는 업소가 있다고 하는데, 상식에 걸맞는 영업행태가 자릴 잡아야 할 것입니다.

P.S. 상호와 정확한 위치 등을 알고 싶어지는군요!
저런일 허다합니다. 기분나쁘죠...공기밥 양은 얼마나 됩니까.
  • 저승사자
  • 2007.08.1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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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난후에 아주 황당하고 먹은거 반� 하고싶다........
보통은 메뉴판에 공기밥 1000원 이렇게 따로 표시해놓는데..메뉴판에 별도로 표시가 없었다면 ...그건 그식당이 이상하네요...그래도 가끔 저런 식당 종종있더라고요..상술이죠....당하면...정말 기분나쁘죠^^ 저도 몇번 당해봤어요 ㅠ.ㅠ 그래서 요즘 저는 식당가면 공기밥 포함이냐고   꼭 물어보고 먹는답니다...
당연히 공기밥이 포함되어야할 가격이네요...전골도 아니고..6000원이면 식사용인데..쩝
술안주용도 아니고..요즘 그런식당 많이있던데 해서 난   주문전에 물어보고 안나오면 걍 식당에서
일어나 나오지요..*^^*
따로국밥은 공기밥 그냥 주는데....
원래''탕먹으면''밥은''공짜''아닌교''''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러한 집이 한두군데가 아닌가봐요.
저두 예전에 하도 유명한 곳이라고해서 무교동낙지 먹으러 유정낙지라는 곳에 갔습니다.
아마 그 일대가 낙지집들이 모여있어서 다 그러겠지만 그 집도 공기밥을 따로 받더라구요.
저두 계산할때 돈이 더 나와서 물어봤더니 공기밥 가격은 따로라고 해서 그럼 미리 말을 해주었어야지 알아서 밥 줘놓고 돈 따로 받으면 어떡하냐고 했습니다.
그러니 서빙하시는 분이 그러더군요, 여기서 몇년을 일하면서 항상 공기밥추가하시냐고 물어본다고.. 그 여자는 그렇게 말하구선 "여기 빼드려" 하더니 저쪽 테이블로 가서 우릴 쳐다보며 궁시렁대더라구요.. 정작 그 여자는 우리 테이블 주문받은 여자도 아니였는데 우습더군요.
그 여자분이 궁시렁대는 꼴이 하도 기가막혀서 여긴 유명하면 서비스는 이딴식으로 해도 되냐고, 저기서 저렇게 끝까지 궁시렁대는거 보라고... 했더니 계산하는 남자분이 하는말.. "그래도 어른이시잖아요" .... 난 어린아이냐고요... 저 25살인데 그 말듣고 동안으로 봐줘서 기뻐해야 하는건가... 하는 쓸데없는 생각이..ㅋㅋ 그 서빙여자분은 30대... 난 25살... 참... 아무튼 이래저래 기분 나빠서 누가 거기 간다고 하면 극구 말립니다. 배불러서 손님을 손님대접 안하는곳은 안가려구요.
요즘은 저런곳이   많아지고 있나바요...꼭 물어보게 되더라구요..ㅎㅎ
맞아요.
황당할때 많다닌까요
푸짐한 식당도 있지만 , 요즘인심이 조금 그렇더라구요.
정말 그런 관행은 이제는 바뀌어야 할 듯, 솔직히 밥 공기의 쌀의 원가는 얼마나 될까.
그런 주인들 골탕먹이려면 공기밥을 들고 가서 보란 듯이 먹고 오는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공기밥 고양이 밥만큼 담아 놓고 1,000원을 받으면 식당에서는 엄청난 이윤이 암겠죠, 먹는 거 같고 자꾸 돈이야기해서 안되었지만 이건 심각하게 생각들 해야할 문제일 듯, 식당에서 1,000원씩 받다가 안 받으면 엄청나게 손해본다고 생각할 것 아닌가,
떽!!! 비양심적인 식당 주인들아!!!!
  • 블루베리
  • 2007.12.18 18:35
  • 답글 | 신고
총각 6명이 이렇다할 항의도 안하고 나오다니 양반이네요
저와 제 친구가 갔을 때 저랬으면 돈도 안줄뿐더러 바로 입에서 육두문자 쏟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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