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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작은일상⊙ (3494)

우리집 애완동물, 털고르는 '햄스터' | ⊙노을의 작은일상⊙
저녁노을 2007.12.16 00:35
  • 솜털구름
  • 2007.12.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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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습니다.
아들이 약속을 지키는 것 보니 정말 동물을 사랑하나 보옵니다.ㅎ
  • 하얀파도
  • 2007.12.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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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어요.
한때입니다. 그러는것두..
겨울, 실내 습도도
잘 맞춰줘야 할 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저희집은 아들만 둘이잖아요
ㅎㅎ 별거 다 키워봤답니다.
달팽이, 개구리, 도룡뇽, 메뚜기,
거북이, 금붕어, 가재...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이도 키웠답니다.
아이들이 좋아라 하니 어쩔수 없이 키웠지만
윽,, 다~ 제가 해야 할일들이라
낭중엔 제가 더 관심 가지고 보게 되더라구요,, ^^

햄스터는 학창시절 때 키웠는데
야행성이라 밤엔 장난 아니게 시끄럽더라구요
글구 번식력도 왕성하구 말이에요, ^^

내년에 고양이 분양 받기로 했는데
휴~~ 사실 풍경이 지금부터 걱정입니다,, ㅋㅋ
이쁘긴 한데 손 안 가는 게 뭐 있던가요?
그래도 더불어 사는 게지요.
이쁩니다.ㅎ
요즘은 많이 좋아졌네요
예전에는 무척이나 냄새가 많이 났는데
예전에 울 집도 아들녀석이 두마리 사다가 키우다
돌보지 않으니까 금방 죽어서 그 이후로
애완동물은 절대로 키울수 없게 되었지요~
아직 한번도 키워보질 못했는데 우리집남자들이 싫어해요~
잘 키워보세요~
에쁘네요.....애완동물 끼워기가   그렇게 쉽지 안지요.....
논리 정연하고 꼼꼼한 아드님의
앞날이 촉망 되네요..
잘 키워서 기르는 재미를 톡톡히 알고
동물을 사람하는 그 마음이 오래 이어지길 빕니다.
동물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
아름답죠???

아주 귀여운 거시,,,,ㅋ
온 가족 사랑 듬뿍 받으며 사라갈 듯,,,^^
햄스터는 먹이 빠뜨리지 않고 잘 주셔야 되요..
자기네끼리 뜯어 먹는거 봤거든요.. 으윽..
그 뒤부터는 웬지 거리감이.....
마산에서 살고있는 저의 조카가 햄스터를 기르고 있었는데
저의 집을 다녀간 순간   햄스터가 가출했다고 야단이 났다고 하네요!

저의 집에서느 강아지 두 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도시에서는
강아지도 함부로 기르지 못하게 한다고 하더군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키우다가 하늘가버려서 집까지 통째 버렸는데.
어제 저희집도 한마리 샀어요.
믈레방아 2500원   포함해서 7500원에..
토토라는 이름도 주고, 사과는 매일 조금씩..
오늘은 친구까지 놀러왔는데.글쎄 책사이 틈이있었나봐요.
잠자러 들어가버려서 30분은 넘게 찾는라고 아이들이 울상이더라구요.
다행히 찾아서 웃고 갔답니다.
귀엽구 예쁘긴 해요.
넘 귀엽네요.
저희집에는 사슴벌레와 애벌레. 장수풍뎅이 애벌레.
꽃무지와 애벌레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슴벌레와 꽃무지는 주인을 닮아서 과일을 잘 먹구요,
이 애벌레들이 먹는 부엽토도 만만치 않네요...^^
넘 이쁘네요 ,아들의 사랑이있어서 잘 잘랄거예요 ^^*
햄스터... 정말 귀엽죠 >< 그런데 래트라는 동물도 있데요
햄스터랑 좀 다르게 지능도 높고 주인도 알아보며 애교도 만점이고 얼굴도 짱 귀여버요 ㅎㅎ
래트에 대해서 알고싶다면 래트홀릭이라는 카페를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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