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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식탁 ※ (2093)

짜투리 야채만으로 '맛있는 토스트'만들기 | ※ 행복한 식탁 ※
저녁노을 2008.01.17 07:30
맛 있어 보입니다.
와우~ 나도 오늘 점심엔........감사 감사
추천 꾸욱 누르고 가져갑니당.ㅎㅎㅎ
  • 하얀파도
  • 2008.01.1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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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부러워라. 게으름으로 가득한 방학인데 지기님은 부지런도 하심니다.ㅎㅎ
저도 꼭 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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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생각
  • 2008.01.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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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엇 해 먹일까 고민 했어요... 잊고 있었는데,,오늘 메뉴로 해야 겠어요
감사드려요~`
^^
맛있겠다~~
나두 언능 함 해바야쥐~~성공하믄 알려줄께요~~
아침 맛있게 먹고갑니다.ㅎㅎ
에효...
나도 오늘 점심 당첨.ㅋㅋ
고마움에 추천 하고가용.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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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음미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해먹고 올까 하다가 밥먹고 왔는데...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저도 계란을 풀어서 식빵에 끼워먹는데 야채를 넣으니 햄버거를 먹는 기분입니다.
노을님의 아이디어가 좋습니다.ㅎㅎㅎ
저도 당장에 야채 토스트을 만들어먹어야겠네요.
결코   간단하지 않네여. ^^
아이들 헌티 만들어 주면 젤 조와헐 거에여.
그만큼,
사랑도 느낄 터이지여.^^
울집은 귤쨈을 발라서 먹기도 합니다.   귤쨈 만들다 보면 물이 많이 생기는데 그물은 국자로 아낌없이 퍼서 유리병에 담아두고 생수로 희석 해먹구요 ... 울집의 아들들도 먹깨비라서 ...
출출할때 먹으면 정말 맛있겠는데요..
잘 먹고 갑니다(눈으로..)^^
울딸 간식으로 딱이겠어요   방학인데도 제대로 뭐 해주지도 못하고 미안한데..
내일 간식으로 준비해주고 출근하면 좋아하겠네요  
요즘 물만두만 해줬더니 싫어하던데..
간단하게 요기를 하거나, 간식이 필요할 때 딱이겠어요.
전에 아침일찍 출근할대 길에서 팔던 토스트가 생각나요.
빈속을 달래기에 좋았거든요.
계란냄새가 솔솔 풍겨와요. ㅎㅎ
저리도 간단하게 와우~ 맛난ㄴ걸 만들어 내시는 님의 솜씨가 넘 부럽습니다^^
배우기 위해 퍼갑니다^^
좋은 저녁 되세여^^
진짜 간단하네요.
한번 맹글어 볼게요.
맛난 맛이 나야될터인디............ㅎㅎㅎ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갑자기 배가 꼬르륵~~~
야식 먹으면 살찐다고 하니 참아야겠슴다.
방학 때 아이들과 한번 해 먹어야겠어요.
노을님~매일 배웁니다~우리집도 식빵이 굴러 다니는데~한번 만들어야지...행복하세요~~♡
아침식사로도 손색이 없겠어요..우유한잔만 곁들인다면..
부지런도 하시네요.
맛있겠어요.
주말엔   식빵사서 한번 해먹어야 겠네요.
냉장실에 양상추와 브러커리가 몇일되었거든요.
감사 드립니다
일깨워주셔셔...
     *^00^*
  • 나만의행복
  • 2008.06.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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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좋아해요 가저다 잘 먹을게요 건강하시구요 저녁노을님
도움되는게 많네요 마구 퍼 갑니다. 감사합니다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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